함소원은 언제까지 논란메이커가 될지 모든 국민들의 화가 가득 차오른 상황이다. 이번에는 가뜩이나 중국의 김치 발언으로 화가 나있는 대한민국에 불덩이를 쏟아부은 느낌이다. 현재 그녀의 인스타그램(@ham_so1) 게시글에는 항의글이 엄청나게 빗발치고 있다. 이제는 더 이상 국민들도 참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친듯 하다.

함소원을 향해 정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또한 네티즌들은 "SNS에 사과문이 아닌 김치 사진만,

올린 저의가 무엇이냐"라며 함소원의 게시물에 분노를 표했습니다.

이어"항의하는 사람들은 악플러라 했고 경쟁업체라 하기도 했으며 그중 몇몇은고소 협박 메시지를 받았다"라고 언급했습니다.

함소원에게는 참 힘든 하루일텐데요 방송중에 김치를 '파오차이'라고 발언한것이 논란이 된것으로 김치는 영어로 해도 '김치'인데 궂이 중국어로 '파오차이'라고 발언을 한 것이죠. 최근 중국에서 김치를 중국음식이자 전통문화라는 황당한 주장이 제기돼고 있는 상황에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함소원이 중국 눈치를 보고 김치를 일부러 '파오차이'라고 발언한 것이 아니냐는 거죠

파오차이는 중국의 절임채소 따위를 일컫는 단어로 우리나라의 김치와는 확연이 다를뿐만 아니라 중국 쓰촨 지역의 전혀 다른 음식이다. 현재 국민청원은 엄청나게 증인과 증거를 모집해 한국인으로서의 국격을 떨어트리는 망언을 없애자며 난리를 치고 있고 24일 현재 천명이 넘어가는 국민들의 분노가 이 곳에 모였다.

함소원 '파오차이' 발언 논란에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김치를 파오차이라고 칭한 A씨의 방송 하차를 청원합니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면서 함소원의 방송하차를 주장한 상태입니다.

갑자기 함소원과 남편 진화의 결별설이 돌기도 했는데요 스포츠조선은 함소원, 진화 부부의 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사람 결별설을 보도했습니다. 


24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침묵. 오늘은 아무 말도 안 하고 싶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사진은 함소원과 그의 남편 진화의 결별설이 담긴 기사 캡처본으로, 


이 측근은 "진화가 결별을 결정하고 최근 출국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시어머니가 이들의 사이를 다시 원만하게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소용이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함께 출연하던 TV CHOSUN '아내의 맛'도 23일 방송분을 마지막으로 당분간 촬영분량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실제로 함소원이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 진화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진화는 왜 나오지 않나"라는 팬들의 질문에도 함소원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24일 TV조선 ‘아내의 맛’ 측 관계자는 함소원, 진화의 결별설에 대해 “개인사라 알 수 없다”라고 전했다. 결별로 인해 ‘아내의 맛’을 하차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들은 바 없다”

한편 지난 해 9월에도 이들의 결별설이 불거져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방송에서도 육아 등의 문제로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 시청자들의 걱정을 샀고 살얼음판 같은 분위기가 자주 노출됐다. 급기야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진화가 중국으로 돌아갔다"고 주장하는 이까지 등장했지만 상황은 가까스로 봉합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