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다이어트와 함께 했던 성훈이 오늘만큼은 먹부림을 결심하다!

나 혼자 산다에서 성훈이 치팅 데이를 즐기는데요.

이날 방송에서 성훈은 드라마의 한 장면을 위해 ‘살 찌우기’에 돌입합니다. 하루에 4kg 을 증량해야만 했다

“눈 뜨자마자 밥을 먹네. 좋은 인생이다”라며 아침으로 김치찜 4인분과 밥 4인분을 깔끔하게 헤치우며 ‘먹성훈’의 면모를 보여준다.

이어 아침 식사 2시간 만에 점심 식사에 돌입, “간단하게 먹자”는 말과는 달리 간장게장 두 마리를 꺼내 보인다고.

무아지경 맨손 게장 먹방을 선보인 그는 간장 양념에 촉촉이 적신 밥까지 싹싹 긁어먹으며 보는 이들의 식욕까지 돋울 예정인데요.

저녁 식사로는 통 삼겹살 구이와 묵은지를 선택해 모두의 침을 고이게 만든 그는 고기가 끊기지 않게 굽는 스킬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입에 쉼 없이 고기를 넣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고기 500g을 순신간에 먹어치웠다.

그러나 연이은 먹부림에 지친 성훈은 이내 바닥에 드러눕습니다.

급기야 “처음으로 먹는 게 힘들다”라며 폭탄 발언까지 한다고 해 과연 그가 목표했던 만큼 체중 증량에 성공했을지 궁금증을 자극합니다?

결국 성훈은 목표 몸무게인 86kg 에 성공했다.

이에 그는 볼록 나온 배를 보여주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보였다

성훈은 앞서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양희를 입양하고 가까워지는 과정을 공개해 자타공인 '개 오빠'의 면모를 공개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반려견 양희와 뜻깊은 하루를 보낸다.

성훈은 눈을 뜨자마자 본인 식사보다 양희를 위한 특식을 먼저 준비하며 황태포를 불리는데 여념이 없는 모습으로 훈훈한 개오빠의 모습을 보여준다.

발톱 깎기를 거부하는 양희를 살살 달래며 앞발부터 뒷발까지 모두 깍는데 성공하기도 하며, 대본 연습을 방해하는 양희에게 오히려 칭찬을 아끼지 않는 성훈.

그런가 하면 선천적으로 기관지가 약한 양희를 위해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노즈 워크를 완성한다. 그는 직접 얼굴에 문질러보며 만족감을 드러낸다고 해 어떤 작품을 만들어냈을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성훈은 본명 방성훈이고 1983년 2월 14일 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로 고향은 대구광역시 출신이다.

신체 키 185cm 몸무게 80kg 혈액형 A형이고 학력은 대구성명초등학교, 경운중학교, 달성고등학교, 용인대학교 사회체육학 학사이다.

가족관계로는 부모님, 무녀독남이고 반려견 강아지 양희가 있다.

연예계에 데뷔하기전 수영선수로 활동했지만 부상으로 인해 선수생활을 은퇴하고 2011년 화이트 브라운의 사랑하기 때문에로 데뷔했다.

작품으로 정식 데뷔한 작품은 2011년 SBS 신기생뎐 에서 주인공 이다모 역할을 맡았었는데, 

지인따라 간 오디션에서 1000: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했다는 일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