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14일 일요일 <쓰리박> 첫방송에서는 박지성 선수의 두 번째 심장, 사이클에 도전하는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박지성은 영국 런던과 서울, 제주도에 집이 있고, 오늘 최초로 박지성의 집과 박지성과 아내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제주의 일상도 공개되었어요. 


박지성은 눈 뜨자마자 아이들 양치질부터 이불 놀이에 거꾸로 들고 놀아주기 등을 해주며 눈코뜰새없는 육아에 혼이 쏙 빠지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리틀 박지성'답게 힘이 넘치는 아이들을 감당하면서도 내내 입가에 미소가 자리하고 있어, 그 비결이 무엇일지 궁금해집니다.


이와 관련해 박지성은 "가족들과 같이 방송에 출연할 거라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지성은 "일상을 보여주는데도 제...

하.지.만! “육아에는 종료 휘슬이 없어요.” 지치지 않는 산소 탱크 박지성, 육아 앞에서는 고개를 숙이고 마는데... 지금까지 한 번도 본 적 없는 스윗한 자식바보 박지성의 육아 24시 최초 공개!


다정한 아빠일 것 같은 박지성, 직접 제주도 슈퍼마켓에 장을 보러 갔는데요. 다진 돼지고기인데 다진 소고기 사올 때 "앗 허당 ㅋㅋㅋ" 인간미 넘쳐서 좋았어요. 


이어 전 아나운서 김민지는 남편 박지성의 육아 분담 능력에 감탄을 터트린다. 부부의 육아 노하우로 박지성의 ‘팀플레이’ 경험을 꼽는가 하면, “남편은 일을 찾아서


축구 스타 박지성, 전 아나운서 출신 김민지는 2013년 약 1년간의 열애 이후 세기의 스타 커플이 되었는데요.


김민지 아나운서는 2014년 결혼 3월 SBS를 퇴사를 하고, 2014년 7월 박지성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당시 '박지성의 여자' 김민지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참 대단했는데요. 그녀의 집안까지 어마어마한 스펙으로 큰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두 사람의 오작교 역할은 바로 배성재 아나운서의 공이 컸습니다. 박지성과 김민지 둘 다 친분이 있었던 배성재는 먼저 박지성 아버지에게 김민지 아나운서를 소개해주었다고 하는데요. 배성재 아나운서는 둘의 결혼식에서 사회를 맡기도 했습니다.


김민지 아나운서는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 선화예고 졸업, 이화여대 서양화과 졸업 후 SBS 공채 아나운서 출신입니다.


박지성 김민지 사이에는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첫째 딸은 박연우(2015년생), 둘째 아들은 박선우(2018년생)군입니다. 지난해 김민지는 '김민지의 만두랑'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결혼 생활을 간간히 공개해 온 바 있는데요. 


무뚝뚝하기도 잘 알려진 박지성이지만, 집안 일도 웬만한 건 김민지보다 꼼꼼하고 자상하게 잘 도와주는 편이라고 합니다. 딸과 경기장에 함께하고 바라보는 눈빛만으로 딸바보 아빠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박지성은 전북 현대 어드바이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드바이저란 선수 선발과 육성, 스카우드 등에 대한 조언자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박지성은 어릴 때부터 꿈이었던 국가 대표가 되었고, 부모님께 보답하겠다는 약속까지 지킨 한국 레전드 스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은퇴 이후에는 K리그 발전을 위해 축구 행정가라는 제2의 인생을 시작하였습니다.


박지성의 제주도 집은 흰색과 나무로 된 인테리어로 정말 아늑한 분위기였고, 특히 거실이 한국적인 것이 독특했어요. 


쓰리박에 나온 집은 본인 소유며 제주도에 애월읍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40평 규모의 제주도 별장은 약 2억 원 들여 직접 지은 집이라고 하는데요


오래전에 지어놓은것이라 지금 시세는 두배이상이라고 합니다  별장이 호화로워 보이지는 않지만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최고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박지성 재산은 규모가 정확하게 나오진 않았지만, 추산을 해보면 박지성이 선수로 활동할 때 대략 60억에서 100억 사이의 연봉을 받았는데  


40~50% 세금을 제해도 연간 30~40억 수입을 올렸다고 가정을 하고 광고 촬영 수입과 부동산을 합하면 약 300억~500억 원 정도 재력을 가졌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문가들은 내다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