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우가 남편 배우자인 레이먼 킴이 헌신적인 면모에 대해 밝혔답니다. 2021년 1월 4일에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우 김지우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답니다.


배우 출신 뮤지컬 배우 김지우와 스타 셰프 레이먼 킴은 2013년 5월 13일에 결혼하였으며 김지우는 1983년 11월 22일생으로 39세이며 레이먼 킴은 1975년 5월 5일생으로 47세로 8살 차이의 커플입니다.

캐나다 국적의 레이먼 킴은 본명 김덕윤으로 케이블 채널 올리브 '샘&레이먼의 쿠킹타임', '올리브쇼-키친 파이터'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스타 셰프입니다.


레이먼 킴은 섬세한 요리 실력과 재치 넘치는 말솜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셰프이며 서울 강남의 유명 레스토랑 '시리얼 고메'와 부산 달맞이 고개에 위치한 '테이블 온 더 문'의 이그제큐티브 셰프로 활동 중입니다.


레이먼 킴의 아내이자 배우인 김지우는 본명 김정은으로 168cm, 학력은 계성여자고등학교,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 단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어린 시절부터 첼로를 배웠던 그녀는 첼로를 전공하고자 공부하던 중 명동에 위치해 있던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연예기획사로부터 많은 명함을 받게 되었고 결국 길거리 캐스팅이 되었다고 하는군요.


그렇게 우연한 기회로 배우의 길을 걷게 되었으며 음대가 아닌 연극영화과로 진학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날 방송의 김지우는 남편인 레이먼 킴 셰프와의 첫 만남에 대해 말했답니다. 그는 "요리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과 도전자로 만났다. 그런데 첫 만남부터 독설을 심하게 했다"라며 "그래서 나도 대기실에서 뭐 저런 XX이 다 있냐 하면서 욕을 했다"라고 폭로를 했답니다. 이에 김숙은 "그런 사람인데 레이먼 킴에게 만나 달라면서 삼고초려를 했다던데 어떻게 된 거냐"라고 물었답니다.



이에 김지우는 "그렇게 독설을 듣고 계속 피해 다녔는데 이후에 회식을 하게 돼서 거기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그런데 대화가 너무 잘 통하더라. 의외의 면이 많은 사람이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답니다.


이어 그는 "만나서 더 이야기가 하고 싶었다. 그래서 먼저 연락처를 물어보고 연락을 했던 것이다. 그런데 만나기로 약속을 했는데 만나기 한 시간 전에 2번을 취소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답니다. 이에 서장훈은 "레이먼 킴이 밀당을 제대로 했네"라고 했고, 김지우는 "그런데도 또 만나자고 했고 세 번째 약속에 처음으로 만났던 것 같다"라고 했답니다.



이어 김지우는 "제가 사귀자고 먼저 얘기를 했어요.“라고 하며 두 사람은 교제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당시 결혼 생각이 없었던 레이먼 킴은 큰 사고를 당하게 되면서 "전치 8주가 나왔는데 3주 동안 입원을 했었어요. 그런데 그 3주를 매일 와줬으니까 이 사람이 옆에 계속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라며 결혼 결심을 하게 된 계기에 대해 털어놨습니다.


또한 레이먼 킴이 어려운 순간마다 옆에 있어주는 것을 보고 "마음 씀씀이가 정말 예쁜 친구다. 이 친구랑 결혼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12월 25일 날 김지우에게 프러포즈를 했다고 합니다.



이후 2014년 딸 루아나리 킴을 출산하였으며 캐나다 국적인 레이먼 킴과 한국 국적인 김지우로 인해 대한민국과 캐나다 복수국적이라고 합니다.



결혼 이후 김지우는 2014년 딸 딸 루아나리 킴을 출산하면서 불어난 체중을 19kg을 감량하며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