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시영과 붕어빵 아들 정윤이의 사랑스런 하루가 시청자들을 찾아가죠.


이날 방송에서 이시영은 작품 속 걸크러시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프로 육아꾼"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합니다MC들은 정윤이의 눈높이에 맞춘 특별한 육아법에 감탄하다가도 이내 빵 터지는 웃음을 터트렸다는데. 과연 이시영만의 남다른 육아법은 무엇일지 호기심이 집중됩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시영과 똑 닮은 정윤이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정윤이는 시종일관 해맑은 미소로 이시영과 매니저는 물론, "전참시" 스태프들의 마음까지 무장해제시켰다는데. 똘망똘망한 외모와 다정다감한 정윤이의 성격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까지 살살 녹일 예정.


정윤이는 엄마 이시영을 다부지게 도와주는가 하면, 고사리 같은 손으로 피자 위에 토핑을 얹으며 행복한 시간을 만끽합니다 이시영과 정윤이가 사랑으로 완성한 피자는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럽게 만들어져 훈훈함을 더할 전망.


이시영은 1982년 4월 17일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며 이시영은 개명한 이름이라고 합니다. 개명 전 이름은 이은래라고 하네요. 고향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이며 키는 168cm, 몸무게 48kg, 혈액형은 B형입니다. 가원중학교, 오금고등학교, 동덕여자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입니다. 현재 소속사는 에이스팩토리입니다.


이시영은 대한민국의 배우이지만 권투선수로도 유명합니다. 이시영은 2009년 KBS 드라마를 통해 오민지 역활을 맡으면서 이시영 데뷔를 하였습니다.


이시영은 예능이후 2010년 KBS 드라마 부자의 탄생을 통해 정말 생생한 푼수역할의 부태희 역을 맡아서 연기를 하면서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고 합니다.


이시영은 2011년 영화에도 진출하면서 위험한 상견례에 주연을 맡았고 이영화 역시 흥행을 하면서 이시영 여배우로서의 큰 상승세를 타기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계속해서 이시영은 작품활동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었으면 2016년 드디어 MBC 방송연예 버라이어티 여성 신인상을 받으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수상을 받으면서 이시영은 뜬금없는 수상소감을 하면서 여러 커뮤니티에서 이시영을 칭찬하는 글들이 쏟아졌고 이후 호감형 이미지를 통해 예능에 지속적으로 출연을 하고 있습니다.


이시영은 과거 성형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는데요. 과거 '무릎팎도사'에 출연한 이시영은 “성형 사실을 밝힌 이유는 딱 봐도 했으니까”라며 수술한지 10년이 넘어서 이제 내 얼굴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사람들이 계속 얘기해서 인지하게 되었다며 23세에 성형 이후 10년 동안 성형외과 근처에도 가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털어 놓았습니다. 이시영은 케이블 연예정보 프로그램에서 성형이 잘 된 연예인 2위에 뽑히기도 하였습니다.



이시영은 2017년 9월 30일 남편 조승현 대표와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시영 남편 조승현은 1973년생으로 이시영과는 9살 나이차가 나며 훈훈한 외모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조승현 대표의 고향은 대구이며 학력 사항은 영남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으로 ‘외식업계 큰손’으로 유명합니다. 20대부터 외식사업에 뛰어들어 외식 프랜차이즈 ‘팔자막창’, 소고기 식당‘영천영화’ 등을 성공시켰으며 골프웨어로 사업을 확장했다고 합니다.


이시영과 조승현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게 되었으며 당시 이시영이 사업에 뛰어들어 샐러드 전문점을 준비하는데 조승현 대표가 많은 도움을 주면서 가까워졌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약 4개월 만인 2018년 1월 7일 아들 조정윤을 출산하였으며 현재 슬하에 아들을 한 명 두고 있습니다.

특별히 정윤이는 엄마 이시영의 먹방 DNA를 그대로 이어받은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인데요. 정윤이는 심장 저격 귀욤미로 먹방을 즐기다가도, 매니저 삼촌을 먼저 챙기는 다정함으로 시청자들의 입꼬리를 절로 끌어올릴 예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