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못 살면 내 마음이 엄청 아플 것 같아”


이하늘-박유선은 TV CHOSUN 리얼 타임 드라마 ‘우리 이혼했어요(이하 우이혼)’ 4번째 이혼 부부로 등장, 기존의 이혼 부부들과는 차원이 다른 신선함으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혼 후 어렵게 방송 출연을 결정한 이하늘과 ‘우이혼’을 통해 처음로 모습을 공개하는 박유선의 ‘친구와 연인’ 사이 같은 남다른 결혼, 이혼, 인생 스토리가 안방극장에 특이한 공감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4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우이혼’ 7회에서는 제주도 재회 여행 이틀째를 맞이한 두 사람이 단골 식당에서 아침 식사를 하면서 눈물을 쏟아내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11년 연애와 1년 4개월간의 짧은 결혼생활을 합해 총 12년이라는 긴 시간을 같이한 두 사람은 이미 오래 전부터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관계를 유지해왔던 상황.


이하늘 박유선 나이차는 무려 17살 차이가 나지만 친구같고 가족 같은 사이로 발전하고 있었으며 지금도 두 사람은 많은 의지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하늘의 간단한 프로필을 살펴보면 이하늘 나이 1971년 생으로 2021년 현재 이하늘 나이 만 50세의 나이지만 젊게 살려고 하는 노력으로 인해 동안의 외모를 하고 있습니다.


이하늘은 DJ DOC의 리더로 어린시절 부모님의 이혼으로 할머니 손에서 자랐으면 이하늘 나이 어린 시절부터 돈을 벌기 위해 DJ를 결심했다고 합니다.


이하늘 DJ 열심히 활동하던중 김창열을 만나게 되고 그들이 모여 DJ DOC 그룹을 결성하게 되었고 이후 1995 이하늘 데뷔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가수로서도 성공했지만 그는 토크 쇼난 MC 등으로 활약하면서 이후 음악보다는 방송 활도에 더욱더 활발하게 활동을 하게 됩니다.


이후 인기가 많았던 천하무적 야구단의 멤버로 활동을 하면서 주장을 맡으면서 정식적 지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나갔고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그러던 중 오랫동안 사귀여 여자 친구와 이하늘은 2018년 10월에 결혼식을 올리게 되는데.


하지만 두사람은 행복한 결혼생활을 1년 남짓 하다가 2020년 이하늘 이혼을 하게 되면서 사람들에게 안타까움은 자아냈습니다.



이혼과 동시에 독립을 한거다 라는 말을 한 박유선. 아마도 결혼 이후에도 자존감을 찾기가 어려웠지 않을까 싶은데요. 정확한 사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둘 사이 자녀는 없습니다.



01월 04일 이하늘 우 이혼을 통해 이하늘 이혼 사유도 들어보고 앞으로 두 사람의 행복할 수 있을지 방송을 통해 두 눈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가족 없이 홀로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의지할 데가 이하늘 뿐이었던 박유선은 “‘엄마’라는 말보다도 ‘오빠’라는 말을 더 많이 한 것 같다”라고 눈물을 터트려 안타까움을 유발시켰습니다.. 이어 박유선은 “나는 이혼과 함께 독립을 한 거야”라고 속마음을 털어놨고, 이하늘은 “네가 못 살면 내 마음이 엄청 아플 것 같아”라며 참았던 눈물을 터트렸습니다 눈물범벅이 돼버린 두 사람이 나누는 솔직한 대화가 스튜디오까지 눈물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이어 두 사람은 이혼 후 처음로 결혼식을 올렸던 장소인 제주도 ‘박수기정’을 다시 찾았습니다 예전과 달리 공사 중인 탓에 처참히 뒤엎어진 버진로드를 발견한 두 사람은 그 앞에서 1년 4개월의 짧았던 결혼생활에 대해서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눴는데요. 이하늘이 “오빠가 너를 너무 기다리게 했지”라며 미안한 감정을 내비친 가운데, 두 사람이 그 어디에도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은 무엇이었을지 눈길이 모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재까지의 악동 이미지를 단번에 타파시키는 이하늘의 반전 자태가 낱낱이 공개됐습니다 이하늘은 아침에 눈뜨자마자 전 아내를 향해 ‘직진 백허그’를 하는가 하면 껌딱지처럼 붙은 채로 굿모닝 스킨십을 이어갔습니다 이혼을 한 사이임에도 이하늘-박유선 커플은 서로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시종일관 미소를 지어 보이는 등 기존 이혼 부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그려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어요.


그런가 하면 이하늘과 박유선이 대화를 나누던 중 ‘우이혼’ MC 김원희가 두 사람의 결혼식에 축의금을 보냈던 기억을 떠올리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박유선은 “축의금 받았는데 지금 이 프로그램에서 만나는 거야 뭔가 죄송스럽다”라며 당혹스러워했고, 이를 지켜보던 김원희는 “아니 금액은 왜 공개해!”라며 얼떨결에 밝혀진 축의금 액수에 당황하는 기색을 보여 폭소를 안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