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를 기다리고 있는 윤주만 김예린 부부가 뜻밖의 산전 검사 결과에 울음을 터트린다.


산부인과에 방문한 두 사람은 평소 열심히 운동을 해왔던 만큼 건강만은 자신했지만 아무래도 나이가 있어 설렘 반, 걱정 반으로 긴장하는 모습을 보인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에는 집으로 돌아온 뒤 하염없이 눈물 흘리는 김예린과 자신의 탓이라며 자책하는 아내를 다독이는 윤주만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현장에서 두 사람의 이야기를 접한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저 두 분 보니까 우리를 그대로 찍어 놓은 것 같다”며 눈물을 펑펑 쏟는다.

이날 윤주만은 난임 검사 결과 정상 기준보다 2배 많은 정자 수로 '정자왕'에 등극했다.

반면 김예린은 왼쪽 나팔관이 오른쪽 보다 흐름이 좋지 않다는 진단을 받았다.

피검사 결과 김예린은 난소 나이 46~47세를 판정 받았다. 원래 나이 보다 10세가 많은 수치였다. 전문의는 "물론 폐경의 수치는 아니지만 난자의 수가 적다. 자연 임신 가능성이 희박한 상황이다"고 했다.


이어 전문의는 윤주만과 김예린에게 "자연 임신은 어려울 것 같다. 자연 임신 보다는 확률을 최대한 높여서 시도를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난소 나이로 봤을 때 시험관 시술을 하는게 맞을 것 같다"는 소견을 전했다.


윤주만의 아내 김예린은 난임 판정에 "만약에 아이를 못 갖는다면 제 탓일 것만 같아서 너무 미안했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고 합니다. 자책하는 아내를 다독이는 윤주만의 모습이 포착되었고 윤주만 부부에게 남다른 애정을 보였던 최수종하희라 역시 보면서 눈물을 흘렸다.


윤주만 대해 살펴보면 윤주만 생년월일 1981년 1월 6일에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나 2021년 현재 기준 윤주만 나이 만 41세입니다.


윤주만 키 181cm의 큰 키를 가진 배우이고 윤주만 몸무게 67kg이며 꾸준히 운동을 하여 멋진 몸매의 소유자입니다.


윤주만 데뷔 2007년 SBS드라마 그 여자가 무서워 통해 처음으로 연기의 꿈에 발을 드리며 현재 까지 배우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후 도깨비와 황후의 품격등 이름이 잘 알려진 작품들에 다수 출연했지만 연기를 선보일 배역이 작아 아직 많은 인지도를 올리진 못했지만 꾸준하고 천천히 대중에게 인지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김예린의 나이는 82년생 올해 40세입니다. 몸짱부부로 유명한 윤주만 김예린 부부인데요.


얼마전 아내 김예린은 피트니스 대회에서 엄청난 노력과 땀으로 대회 그랑프리를 수상하였는데요.


윤주만 아내 김예린은 지난 살림남2를 통해 처음 대중들에게 알려졌으며 당시 프로필 촬영하는 모습을 보이고 멋진 몸매로 많은 여성의 워너비로 등극했습니다.



윤주만 아내 김예린 대해 방송을 통해 본 바에 의하면 청소면 청소 빨래면 빨래 못하는게 없는 만능 살림꾼으로 강렬한 인상의 평소 모습과 대비되는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