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 ‘다시 쓰는 육아일기-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 ‘트롯신이 떴다2’의 화제의 주인공 박군이 합류한건데요. 

잃어버렸다고해요 박군은 군에서 15년을 복무 4년만 더 군 생활을 하면 전역 후 평생 연금을 받을 수.

본명 박준우, 국적 한국, 1986년 3월 9일생으로 만으로 나이 36살이네요. 

박군은 어린 시절부터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고생이 많았다고 합니다. 과거 15살 때 어머니가 말기 암 판정을 받았으며 그래서 어머니 부양을 위해 대학진학을 포기하고 직업 군인이 되었다고 하네요.


박군 직업 트로트 가수로 음악 예능 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2'에 나와 제대로 얼굴을 알렸습니다. 

'트롯신2'에서 박군의 선곡은 진성의 ‘가지마'를 부르게 되었고 진성이 선곡 이유를 묻자 박군은 “사실 노랫말은 연인에게 하는 가지마에 가깝긴 한데 제가 홀어머니 모시고 있다가 22살 되던 해에 돌아가셨는데 눈감는 모습을 못 봤다."고 말했다. 


이어 "군 생활 훈련 중이어서. 의사 선생님 전화 받고 배려해줘서 울산 내려가던 버스 안에서 어머님이 돌아가셨다. 눈감은 모습만 보고 보내드렸다. 그 때 생각해서 가지 말라고”라며 울먹이며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박군을 효자 가수라고 부르고 있는 이유는 홀어머니 밑에서 성장을 하면서 어머니를 부양하고 효도하기 위한 노력을 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학생회장도 하면서 홀어머니 밑에서 성장했지만 바른 길을 가려고 누구보다 노력했다고 하지요.


박군은 데뷔 이후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박군은 전역을 한 후 친한 형님 집에 얹혀살고 있다고 하며, 형님은 물론 형수님, 조카까지 모두 함께 지내는 모습에 "형수님이 대단하다", "요즘 저런 분이 어딨어요"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박군은 더 이상 신세를 질 수 없어 독립을 결심했고 그는 '이사 전문가' 이상민, 오민석과 함께 새 보금자리를 찾아나섰다.


하지만 화장실이 밖에 있는 집부터 천장이 기운 집까지 서울 하늘 아래에서 박군의 예산에 맞는 집을 찾기는 녹록지 않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군은 결혼 안 한 미혼으로 현재 여자친구 여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또 인스타그램 사진을 보니 훈훈한 동안 외모와 완벽한 몸매가 돋보입니다. 멋진 피지컬로 잡지 '크레이지 자이언트' 9월호 표지 모델이 되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노래 '한잔해'는 원래 어머님들 대상으로 춤추는 에어로빅장에서 인기를 얻기 위해 만들어진 곡이라고 합니다. 박군은 이렇게 사랑을 많이 받을 줄 몰랐다고 했으며 현재 젊은 층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박군이 앞으로도 대중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기를 바라며, 다양한 방송을 통하여 박군을 더 자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