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1일 디스패치에서 현빈과 손예진이 약 8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현빈(40)과 손예진(40)이 열애설에 휩싸였습니다. 네 번째 열애설입니다.


앞서 2018년 ‘협상’ 개봉 이후 2019년 1월 10일, 영화 협상(영화)에 함께 출연한 배우 현빈과 첫 번째 열애설이 보도됐고 양측 모두 이를 부인했습니다. 



그로부터 11일 후인 2019년 1월 21일, 미국 LA의 한 마트에서 찍힌 사진과 함께 또 한 번의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이 또한 양측 모두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2021년 1월 1일. 사랑이 시작됐다고 합니다. 이제 두 사람은 서로를 ‘연인’이라 부른다고 전해졌습니다.




현빈과 손예진은 드라마가 끝나고 떨어져 지내면서 그리움의 감정이 생긴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골프’라는 공통된 취미도 두 사람을 가깝게 한 것 같다 하였습니다. 현빈이 한 골프연습장에서 손예진을 직접 가르쳤다고 합니다. 둘은 틈이 나면 강원도 B골프장에서 라운딩도 했습니다.


 

둘의 측근은 “영화와 드라마, 두 작품을 연달아 찍었다”면서 “오랫동안 서로를 지켜봤고, (나이가 있는 만큼) 신중하게 연애를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평소 손예진의 인스타그램에 현빈의 사진으로 가득해 지속적으로 열애설에 휩쌓인 가운데 네티즌들은 "새해부터 넘 좋은 소식 응원합니다!!" ,"ㅋㅋㅋㅋㅋㅋ드디어!!!!결혼까지 가세요 ㅠㅠㅠ!!♡♡♡" ,"너무 잘어울린다" , "정말 잘 어울리는 한 쌍" 등의 반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동갑내기 배우인 손예진과 현빈이 2021년 첫열애설이 주인공이 될지 많은 팬들이 "대한민국 대표 스타 커플이 탄생했다"라며 선남선녀 커플의 탄생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빈은 1982년생 본명 김태평으로 대한민국의 배우로 많은 미남 배우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중후한 목소리, 우수에 차 있는 눈빛으로 유명한 매력적인 배우로 최근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손예진은 1982년생으로 대한민국의 배우로 2001년 청춘스타로 혜성처럼 등장해 청순 미녀배우로 단숨에 스타반열에 올랐습니다. 청춘스타에서 충무로의 탑배우로 성장한 몇 안 되는 케이스. 미남미녀 배우들은 스타로 발돋움 하면 작품보다 CF에 매진하며 잊혀질 때쯤이나 작품을 찍는 경우가 많은데 이와 달리 손예진은 일찍이 스타 반열에 오른 케이스임에도 충실한 필모를 쌓아왔습니다. 데뷔 이후 무려 21년 동안 한 해주셔도 거르지 않고 작품에 매진하며 본업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주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