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소속사 어썸이엔티 관계자는 31일 "한지혜는 내년 여름 쯤 출산 예정이다"라고 밝혔습니다


배우 한지혜가 결혼 10년만에 임신했어요.


이어 "결혼하고 쭉 아기가 없어서 고민이었는데, 올해 이렇게 기쁜 소식이 찾아와줘서 너무나 감사하고 많이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신랑, 할머니, 양가 가족들도 너무 기뻐하시고 주변 지인들도 많이 축하해줘서 요즘 기쁜 마음으로 조심조심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태명은 "방갑이"다.한지혜는 "반가운 마음을 담았다"며 "내년 여름에는 예쁜 아가랑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궁금하고 빨리 만나보고 싶고 직접 이렇게 소식 전할 수 있게 돼서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제주도엔 예쁜 함박눈이 내리고 있다. 새해는 소의 해라고 한다. 소는 우직하면서도 부를 상징한고 한다. 2021년은 모두 그간 힘들었던 모든 일들 훌훌 날려버리고 좋은 결실 맺으시는 한해 되시길 소망한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한지혜결혼 하면서 복귀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는데요, 다시 복귀를 할려고 했으나 기나긴 공백으로 인해서 출연료가 깍였다면서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는데요, 이후 정려운 한지혜 과거사건이 논란이 되면서 이미지에 타격을 받게되고 복귀가 조금 더 늦어지고 있습니다.




슈퍼모델 출신으로 무명생활이 길지않았고 주연을 맡으면서도 드라마작품이 히트를 하기도 했지만 이후 출연한 수목금 섬마을 선생님, 비밀남녀가 시청률 부진을 겪었고, 이후 출연한 월화 드라마 구름계단은 당시 높은 시청률을 올렸던 주몽에 밀려 한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주연으로 맡은 드라마가 실패를 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일일극에 출연을 하기도 했는데요, 당시 MBC특별기획 에덴의 동쪽에 출연을 하지만 비중도 적어지는 등 연기자로써 슬럼프를 겪다가 이후 중국진출을 하고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 출연을 하지만 이 역시도 흥행을 하지 못합니다, 이후 다시 2011년 짝패로 복귀를 하지만 당시 같은 여주였던 서현진에게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힘든시절을 보내게 됩니다.



메이퀸과 금 나와라, 뚝딱!은 다시 발판의 재기를 만들어 준 드라마로 시청률과 주연으로써 흥행을 잡으면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지만 이후 태양은 가득히가 시청률 2%라는 애국가 시청률을 기록하고, 이후 전설의 마녀를 통해 주말극에 복귀를 하게 됩니다. 메이퀸을 통해 문화연예대상에서 연속극부문과 드라마부분에서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2013년에는 금나와라뚝딱을 통해 연속극 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