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김새론의 나이 차 집 등 일상이 공개됐습니다 이날 김새론은 "데뷔 16년 차다.


영상을 통해 김새론의 집이 공개됐다. 현재 동생과 함께 살고 있는 집이라고. 조세호는 김새론의 집을 보며 "집 너무 예쁘다"고 감탄했습니다.


김새론은 익숙한 듯 냉장고에서 각종 재료를 꺼내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 참고하는 레시피도 없이 뚝딱뚝딱 요리하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콩나물 불고기와 된장찌개, 계란말이에 냉장고에 있는 밑반찬으로 금방 푸짐한 밥상이 차려졌습니다.


그러면서 김새론이 8년지기 친구를 데리러갈 때 공개된 차를 타는모습이 나오면서 김새론 자동차도 크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새롬의 차는 볼보 XC40으로 출시가가 5000만원 정도라고 합니다.


이날 방송에서 김새론은 초등학교 친구와 함께 집에서 맥주를 마시며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중 "우리는 서른 돼도 똑같겠지"라고 운을 뗐습니다 그러면서 김새론은 친구와 친해졌던 초등학교 시절을 회상하다 "내가 전학 다니는 걸 싫어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사람들한테 받는 시선이 싫었다. 이번 학교에서도 친구 사귈 생각은 없는 게 아니라 안 사귀어진다"고 털어놨습니다.




김새론은 2000년 키는 168CM로 대한민국의 배우입니다. 김소현, 김유정과 함께 2000~2010년대 아역배우 트로이카 중 한 명으로 2009년 영화 '여행자'로 데뷔하였으며, 아역 배우로서는 이례적으로 해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경험과 국내외 신인 여우상 및 다수의 상을 최연소 연령으로 수상하는 등 어린 나이임에도 범상치 않은 연기력을 보여주면서 대중들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습니다.


그 후 2010년 628만 관객수를 모은 영화 '아저씨'의 흥행으로 김새론은 주목 받으면서 단 두편의 영화만으로 대중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 시키고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오른다.



김새론은 배우를 선택한 것에 대해 한 번도 후회한 적이 없다고 하는데요. 연기를 처음 시작했을때 부터 자신과 잘 맞는다고 생각했고, 앞으로 더 깊이 있는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배우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합니다. 연기를 계속해서 하는 이유는 누군가가 자신의 작품을 봤을때 느껴지는 희열감이 좋다고 합니다. 또 작품에서 자신을 온전히 보여주는 것이 본인의 연기 방식임을 밝히며 감독이 보기에 역할이나 상황이 자신에게 맞지 않으면 그것은 본디 내 작품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앞으로의 행보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