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유상무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대장암 수술 당시 밤낮으로 곁을 지킨 아내의 '찐 사랑' 내조 스토리를 공개한다.


유상무는 아내의 '투 머치 내조' 에피소드에서부터 그녀의 실체인 주작녀(?) 매력을 공개한다고 하는데요. '정말 과하다'라며 운을 뗀 그는 수술 당시에 아내가 같이 금식을 하고 뜬 눈으로 곁을 지킨 사연과 건강을 회복 중인 지금까지도 자신의 식사는 마다하고 남편인 자신을 위하는 아내의 찐사랑 내조를 알린다고 합니다.


유상무는 대한민국의 코미디언 겸 사업가로 80년생 (41세)이다.

184cm의 큰 키를 자랑하며, 가족으로는 유상무 어머니와 형이 있는데요. 유상무는 1999년 연극배우, 2000년 뮤지컬 배우,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를 했습니다. 소속사는 케이이엔엠이지요.


자신의 앨범을 작사작곡해줬던 작곡가인 김연지와 공개열애 후 2018년 10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유상무는 방송 활동 외에도 다양한 사업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작곡가 김연지가 작곡한 노래로는 유상무의 디지털 싱글인 '녹아버린 사랑', '내맘에쏙', '얼마나', '잘못했어요'등을 공동 작곡 작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회사 동료들과 유상무 팬들 사이에서 김팀장으로 불린다고 하지요. 




김연지는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과 같은 작곡팀으로 알렺 있으며, 에스진의 '내맘에 쏙'이라는 곡의 작곡, 작사가로 저작권협회에 등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유상무 김연지 자녀는 아직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유상무는 2016년 불미스러운 일로 피소되면서 7개월간 긴 법정 공방을 겪은바 있습니다. 이 사건 이후 출연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조사에 임해왔는데요. 사건이 무혐의로 결론이 난 뒤에도 유상무는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데 대해서 사과하며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지요.


이런 사건과 진실공방으로 인해서 유상무는 상당한 스트레스에 시달려 온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결국 이것이 건강이상에도 영향을 미친 것 같습니다.




대장암 3기라면 상당히 위중한 병이었는데, 유상무는 투병 기간 중에도 김연지가 곁에서 지켜며 신뢰와 믿음을 키워왔지요. 



김연지는 유상무 옆에서 끝까지 큰 힘이 되며 지켜주었는데요. 이것이 유상무가 대장암을 잘 극복한 원동력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유상무가 앞으로도 건강관리를 잘하길 바라며, 대중들에게 행복한 결혼 생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