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와 연기, 예능감까지 3박자를 모두 갖춘 김희선은 의외의 솔직하고 털털함으로 매력을 더하는 배우인데요, 김희선은 8월 23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하여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김희선 사부가 등장하자 모두 환호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는데요, 특히 이승기는 "진짜 연예인 보는 느낌"이라며 감탄했고, 사부의 팬인 신성록과 김동현은 눈에 띄게 수줍어라며 설레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김희선은 황당하게도 성형의혹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과거 졸업사진이나 어린시절 완벽한 이목구비의 얼굴이 그대로인 모습을 보면 성형 수술 하지 않은 자연미인 그대로인것을 알 수 있습니다. 


김희선은 "정말 성형 안 했다"라고 당당히 대답하며 근거 있는 자신감을 내비쳤는데요, 하지만 이내 본인이 말해놓고도 스스로 머쓱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고 합니다. 


거침없고 화끈한 성격으로 '원조 걸크러쉬'이자 '솔직함'의 대명사이기도 한 김희선은 멤버들과 함께 펜션에 도착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애장품 경매'를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내 본인이 말해놓고도 스스로 머쓱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하게 하였습니다. 이처럼 거침없고 솔직하고 화끈한 성격으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김희선은 멤버들에게 거짓말하지 않하는 하루, 선의의 거짓말 등을 제안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김희선은 1977년 6월 11일생으로 올해 나이 44입니다. 본관 김녕 김씨로 고향은 경상북도 대구시이며 키 168cm, 몸무게 45kg, 혈액형 O형입니다. 가족관계는 부모님 아버지, 어머니, 남편 박주영, 자녀 딸 박연아를 두고 있으며 학력 사항으로는 서울숭인 초등학교, 종암여자 중학교, 혜성여자 고등학교,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연극학입니다. 종교 무종교이며 현재 소속사는 힌지엔터테인먼트입니다.


1992년 고은 얼굴 선발대회에서 대상 수상을 하며 잡지 모델로 데뷔하였으며 각종 모델로 출연하며 연예계에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청소년 드라마 '공룡선생'을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1994년 KBS 추석특집 춘향전, 1995년 추리 드라마 이가사 크리스티에 출연하여 처음으로 성인 연기를 보여주었으며 이후 바람의 아들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김희선은 1998년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는데 당시 최연소 대상이였다고 합니다.


김희선은 2007년 10월 남편 박주영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김희선의 남편은 락산그룹 박성광 회장의 차남인 박주영으로 1974년생, 김희선과 3살 차이가 납니다. 학력 사항은 한양대학교 법학과로 과거 청담테크노빌 대표, 티아라에스테틱 대표이사로 알려져 있었으나 현재 운영중인지는 정확히 나와있진 않습니다. 두 사람은 지인의 모임에서 만나 인연을 맺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난 2011년 경에 김희선의 딸 연아 양이 깜짝 공개, 아빠 박주영 씨를 쏙 빼닮은 모습에 폭풍반응을 일으키고 있답니다. 한편 '박주영 혼혈 아빠 엄마' 등은 전혀 사실이 아니랍니다.




당시에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희선과 딸'이라는 제목으로 김희선과 딸 연아 양이 가족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돼 시선을 집중시켰던 것입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 김희선은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화사한 드레스를 입고 딸 연아 양을 품에 안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답니당^^ 연아 양도 드레스를 입고 티아라 헤어밴드로 귀엽고 깜찍함을 폭발하며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랍니다.



김희선의 최근 근황은 SBS 새 금토드라마 '앨리스'에 출연할 예정인데요, 28일 금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되는 앨리스는 죽은 엄마를 닮은 여자, 감정을 잃어버린 남자의 마법 같은 시간여행을 그린 휴먼SF 드라마입니다.


김희선은 앨리스에서 천재 괴짜 물리학자 윤태이와 가녀린 여인 박선영의 두 인물을 연기한다고 합니다. 김희선은 두 인물을 완벽하게 구분해서 표현해 매번 '앨리스' 제작진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