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전인화가 남편 유동근과의 이혼 소문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전인화는 지난 4일 방송된 KBS2 토크쇼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해 남편 유동근과의 러브스토리와 함께 세간에 떠돌고 있는 이혼설에 대해 공개했다.


"연예인 부부에겐 늘 루머들이 있기 마련"이란 MC의 질문에 대해 전인화는 "난 결혼할 때부터 이혼설이 있었다. 이혼설이 20년째 떠돈다"며 "십 년 전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둘이 같이 안 산다는 소문이 도는 걸로 안다. 심지어 촬영 중에 기자가 찾아와 '이혼서류를 보고 왔다'고 말해서 특종 잡은 거니 기사로 쓰라고 했다"고 대응했던 에피소드를 전하며 소 문에 대한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


결혼 22년차인 유동근-전인화의 부부애에 대해선 "편해도 지켜야 할 건 지킨다. 남편도 무작정 편하기 보다는 격을 갖추고 가족 전체를 대하는 타입이다. 기본적인 긴장감이 있다"고 남다른 부부애의 비결을 전했다.


전인화 나이는 1965년 10월 27일생으로 올해 나이 51세입니다. 유동근 나이는 1956년 6월 18일생으로 올해 60세이지요. 두 사람은 나이차이는 무려 9살 차이인데요.


전인화는 25살이라는 어린 나이인 1989년 5월 9일 9살 연상의 유동근과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인화는 이에 대해서 <대학교 졸업식과 동시에 결혼을 했다. 그때 잘 갔다. 안 그랬으면 내 연기자 길을 탄탄하게 잡아주지 못했을 것란 생각이 많이 든다. 일찍 결혼해 후회됐다고 가끔 농담으로 그런 이야기를 한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당시에는 보수적인 경향이 많아서 여배우는 결혼을 은퇴를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전인화는 남편이 같은 연기자이다보니 잘 이해해주어 약간의 공백기간은 있었지만 연기활동은 꾸준히 계속 해왔지요. 유동근 전인화 자녀로는 1남 1녀가 있습니다.(전인화 아들, 전인화 딸)


알려진바에 의하면 유동근이 전인화를 너무 좋아해서 결혼을 하려고 마음을 먹고 대쉬를 했다고 하는데요. 아직까지도 유동근은 전인화를 무척 사랑하는 것 처럼 보이는 것 같습니다.


유동근 전인화 부부는 결혼 후에 꾸준히 이혼 루머가 나돌았습니다.(유동근 전인화 이혼루머) 그러나 이것은 단순히 루머일뿐 두 사람은 너무나도 행복하고 예쁘게 사랑을 하며 지내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전인화가 여전히 예쁜 외모, 몸매 동안 외모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녀를 좋아하는 남자 팬들이 만들어낸 루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정도로 전인화는 당시에 봤을 때에 너무나도 세련되고 이국적인 외모를 가지고 있지요. 지금 역시 50대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예쁜 외모와 뚜렷한 이목구비 그리고 너무나도 고운 피부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꾸준한 관리와 노력의 결과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무튼, 전인화 유동근 부부는 지금까지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면서 멋지게 나이를 먹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유동근도 너무나 멋지게 늙고 있고, 전인화는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아름답게 늙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들처럼 늙을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많은 이들을 부럽게 만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전인화의 예능 출연은 상당히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스럽게가 과연 어떤 예능이 될지 대중들에게 어떤 관심을 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