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이 원주에 있는 자신의 집을 공개하며 화제. 희귀병을 앓고 있는 누나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는데요. 


장동민은 "누나가 엄마였다"라며 "엄마처럼 다 챙겨주고, 학생 때는 일해서 내 뒷바라지 다 해줬다. 100만 원을 벌면 90만 원을 나에게 썼다"라고 누나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장동민 누나가 걸린 희귀병은 신경계통, 류머티즘 계열이라며 병명을 밝혔습니다. 그는 "내가 군대에 갔다 온 사이 갑자기 병세가 악화됐다"라면서 "처음에는 병명을 알 수가 없어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온갖 병원을 다 다녔다"라고 말했습니다.



장동민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인데요. 참고로 장동민 학력 동아방송예술대학교 학력을 가지고 있죠.



장동민 키 171cm로 남자치고는 작은 키이나 남다른 입담과 예능감으로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많은 인기를 모으며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인데요.



1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난 장동민 어린시절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아 사교육은 꿈도 못 꿨다며 초등학교 3학년이 되기 전까지 글을 읽을 줄 몰랐다고 하죠.



장동민은 대학시절 같은 대학교 동기인 유세윤, 유상무와 '옹달샘'이라는 개그팀을 구성. '꿈꾸는 라디오'라는 DJ로 활동, 2003년 KBS 개그맨 육성 시스템 '한반도 유머 총집합'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개그 공연 무대에 꾸준히 오르며 자연스럽게 KBS 19기 공채 개그맨에 뽑혀 데뷔를 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사실 장동민 개그맨으로 성공 후 세차 사업, 상조 사업, 여행 사업 등을 했었지만 전부 망했고, 보석 사업 빚보증으로 6억원을 사기당해 빚을 갚느라 여행 한 번을 못하고 고생을 해 집을 마련했다고 밝혔죠.



그리고 신인때는 가족들과 함께 사는 월세집의 월세를 벌기 위해 온갖 행사를 뛰며 월세를 채워가느라 고생을 했었다는 사연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평소 방송에서 보이는 가벼워 보이고 장난스러워 보이는 이미지와는 달리 세심하고 마음이 여리고 따뜻하다는 장동민. 신인 때는 가족들과 함께 사는 월세집의 월세 마련을 위해 온갖 행사를 다 뛰느라 고생했다는 사연을 듣고 보기와는 다르게 속이 깊구나 했었는데요.





그리고 가족들을 책임져야 한다는 마음이 큰 장동민 가족사로 결혼하고 싶었던 여자친구과도 헤어졌다고 하는데요.

장동민은 여자 친구에게 용감하게 고백했지만 장동민은 가족이나 결혼을 포기해야했다. 그리고 결국 장동민은 여자 친구를 포기했었다고 합니다. 




이제는 누굴 만나는 것도 결혼을 꿈꾸는 것도 쉽지 않다는 장동민. 

앞으로 장동민이 앞으로 방송 활동에서 잘 해주길 바라며, 장동민이 장동민의 마음과 가족을 응원 할 여자 친구를 만나길 바란다. 따뜻하게, 아름다운 사랑을 갖고 결혼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누나 분도 쾌차하실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