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민은 30일 자신의 SNS에 "안타깝게도 이번 검사 결과가 안 좋게 왔다"며 "경추 5, 6번 암이 커져 있고 간수치 102, 암종양 수치 1650"이라고 전했다.

이어 "암. 정말 무서운 병이다. 그래도 끝까지 버티겠다"라고 덧붙였다.

김철민은 지난해 폐암 4기 투병 중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후 암 치료를 위해 동물용 구충제인 펜벤다졸을 복용 중이라고 밝히며 호전되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강아지 구충제 펜벤다졸에 다핸 이야기가 정말 많습니다.

강아지 구충제가 암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주장과, 그렇지 않다는 제약회사와 의사, 보건당국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데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암학회는 동물용 구충제 펜벤다졸을 암환자에게 사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항암제를 포함한 모든 의약품은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안전하고 효과가 있는지 입증해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그런데, 검증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오늘 내일 하는 환자들이 가릴 필요가 있을까요?

특히 말기암 환자는 시한부 선고를 받았는데, 그냥 그대로 죽으라는 말과 하등 다를 것이 없는 것이죠.

실제로 강아지 구충제를 먹은 사람은 어떨까요?


개그맨 김철민은 폐암 4기였습니다. 답이 나오지 않는 상태였는데요.

울면서 간절하게 살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김철민은 펜벤다졸 복용한 지 4주차가 되었습니다.

결과는?

통증이 반으로줄었고 혈액검사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개그맨 김철민은 페이스북에 "원자력병원 방사선 치료 17차 하러 왔다"며 "약을 4주 차 복용. 통증이 반으로 줄었고 혈액검사 정상으로 나옴. 여러분의 기도와 격려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철민이 마스크를 쓰고 방사선 치료를 받기 위해 원자력병원을 찾은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현재 상태에 대해 "통증이 반으로 줄었고 혈액 검사가 정상으로 나왔다"며 이전보다 호전된 상태라고 알렸습니다.

이전에 김철민은 생을 이미 포기한 상태였습니다. 지난 8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아침 9시 폐암 말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별을 해야하기에 슬픔의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라는 글을 적어 투병 소식을 공개하기도 했었습니다.


이후 개그계 동료 박명수를 비롯해 후배 유재석, 조세호, 남창희 등이 김철민의 병문안을 가면서 응원을 보냈습니다. 박명수는 30년 지기 김철민과 대학로 공연까지 하는 등 훈훈한 감동을 자아내기도 했었구요.

김철민은 MBC 개그맨 공채 5기로 데뷔했고, 2007년 MBC '개그야' 노블 X맨 코너에 출연했었습니다. 무엇보다 대학로에서 20년 가까이 거리 공연을 해왔으며, '개그맨 김철민과 유머니스트 윤효상의 신나는 길거리 콘서트'로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었습니다. 지난해에는 첫 앨범 '괜찮아'를 발매하기도 했구요,

의사들과 제약 회사들이 펜벤다졸 부작용이 있다는 것은, 명백한 거짓말입니다.

펜벤다졸이 효과가 있다는 것이 더 알려지면, 수익의 60%가 감소하게 됩니다.

그만큼 의사들이 단순한 항암제 치료와 생명 유지로 버는 돈이 많다는 뜻입니다.

이런 돈벌이가 날라가게 생겼으니 당황할 만도 하겠죠.

펜벤다졸은 임산부가 먹어도 부작용이 없는 약입니다.

항암제 독성에 비하면 건강식품 수준의 영양제란 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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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1등매출이 암환자인데, 병원과 의사들 입장에선 짜증 나겠지요.

암환자 연명치료 해주면서 빨아먹는 돈이 어마무지한데 그 돈줄이 강아지 장 청소하는 알약때문에 다 망하게 생겼으니 절대 효과없다고 죽고살기로 덤비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안죽어도 될 병, 병원가서 독한 약 처방받다가 안죽어도 될 것을 죽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어차피 살리지 못할 말기암 환자에게 부작용 운운하면서 겁주고 협박하지 마세요.

생명보다 돈이 그렇게 좋습니까? 당신들이 조국인가요?

이미 많은 사람들이 펜벤다졸을 먹고, 대부분 가장 먼저 진통제부터 끊고 있습니다.

말기암 환자가 진통제를 끊는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는 잘 알꺼라 생각합니다.

생명보다 돈에 더 가치를 두지 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