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체험 시월드 오픈 시어머니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배우 김청, 유혜리, 최수린, 곽정희가 출연한다. 이들은 시어머니 연기 비결부터 배우 생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전하며 반전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부잣집 재벌가 시어머니 역 전문 배우 김청은 '미스 MBC 선발대회', '사랑과 야망', '토토즐 MC' 등 화려한 리즈 시절을 보낸바 있다. 엄청난 인기 때문에 "납치까지 당할 뻔 했다"고 최초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이미지 원본보기 이어 시어머니, 불륜 연기 전문 배우 유혜리, 최수린 자매의 출연도 눈길을 끈다. 1988년 개봉 한국 영화 중 흥행 4위를 기록한 영화 '파리 애마'로 스크린에 데뷔한 유혜리는 "강력계 형사인 아버지가 무서워 가명으로 활동했다"며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따귀 잘 때리는 비법도 전수했다고. 최수린도 시어머니 역할 연기 때문에 생긴 에피소드를 대방출한다. 어떤 내용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남다른 포스로 등장한 곽정희도 시어머니 연기 스킬을 전한다. '사랑과 전쟁'에서 역대급 시어머니 연기를 선보였던 곽정희는 "시어머니 역할이 짜릿하다"며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고. 곽정희는 머리채 잘 잡는 노하우를 공개하며 MC들에게 직접 시연해보기도 했다. 이어 이혼 후 싱글로 두 아이를 키워온 인생사 스토리도 털어놓을 예정이다.

곽정희 제2의 인생,과거 너무나도 많은 곤난을 겪어!
최근 곽정희가 27년 전 이혼의 아픔을 겪은 사연을 털어놔 화제네요!
여유만만에서는 남편없이도 행복하게 사는 법과 관련,곽정희 장희진 성병숙이 출연해 제2의 인생기를 공개했어요!

특히 곽정희는 27년 전에 이혼의 아픔을 겪었다고 하네요!

아쉬움 보다는 이혼한 지 2년 후에 자신이 큰 일을 저질렀구나 하는 회한이랄까 그런 마음이 들더라고 하네요!

곽정희는 이혼이 개인과 개인이 결별이 아닌 집안과 집안의 문제더라 혼자 사니 좋았다가 2년 지나니 자신이 큰 결전을 했구나 되돌릴 수 잇다면 원점으로 돌아가서 다시 하고 싶다 생각이 들었었다고 하네요!

그러나 남편은 이미 재혼을 한 상태였데요!

그래서 그는 우울증에도 시달리고 입원도 하고 거식증도 오고 살이 41kg까지 빠졌었데요!

그리고 당시 통장에 840만원이 전부였다고 하네요1 위자료는 둘째치고 이혼 이야기가 나옴과 동시에 아들 딸을 데리고 친정으로 가서 그대로 이혼 했다고 하네요!

이후 여의도 월세 아파트 부터 시작했다고 힘들었던 당시 상황을 전했어요!

특히 아버지가 전직 2선 국회의원이셨는데 이혼 후 사람 취급을 안했고 주변에서는 환향기나 있는 그런 여자로 시선들이 몰려오더래요!

자신의 잘못으로 이혼했다는 시선들 그런 것들이 너무 힘들었다고 하네요!

이후 곽정희는 주변의 도움없이 월세에서 전세로 지금은 자신 집을 가지고 아이 둘을 잘 키웠다고 하네요!

이정도면 되지 않나면서 최근에는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라고 행복한 제2의 인생기를 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