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학래가 아내 박미혜 씨를 공개했답니다. 2020년 7월 6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에서는 김학래의 인생 이야기를 조명했답니다.
본명 김학래, 1958년 8월 12일생으로 만으로 나이 63살이네요. 고향 지역은 서울특별시이며 학력 사항은 명지대학교 전자공학과이라고 합니다. 가족 사항은 부인, 자녀 아들이 있습니다.

학래 직업 작사가, 작곡가, 가수로 1979년 '임철우'와 함께 MBC 대학가요제에 참가하여 노래 '내가'를 불러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1981년에는 가수 데뷔를 했고 이후 노래 '하늘이여'로 가요톱텐에서 골든컵 수상을 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라고 하네요. 히트곡 노래는 하늘이여, 슬픔의 심로, 해야해야, 사랑하면 안되나, 겨울바다, ... 그리고 '김학래 뉴&골든' 앨범 발표를 하고 노래 '사랑이란 그런거야'로 활동도 했으며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 40주년 레전드 가수 주인공으로 출연했네요.



이날 김학래는 공연을 앞두고 연습실에서 노래 연습에 한창이었답니다. 그는 “제가 독일로 이민을 갔었다가 8년만에 돌아와서 2011년에 멤버들을 만나게 됐답니다. 나이 들어서 다시 음악을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행복한 마음이다”고 말했답니다.


최근에는 김학래의 아내, 박혜미의 투병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변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데요.
김학래는 자신의 집과 아내 박미혜 씨도 방송 최초 공개했답니다. 박미혜 씨는 “예쁘게 나와야 하는데”라고 웃더니 “제가 뇌출혈 때문에 편마비가 왔던 것이다. 그래서 남편이 집안일을 많이 도와준다”고 밝혔답니다. 김학래는 “만난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을 때 결혼했다”고 말했고 박미혜는 “(독일에서) 공부를 더 해야 됐던 상황이이었다. 집안에서 반대가 심했다”고 털어놨답니다.

아무쪼록 건강을 완벽하게 회복하셔서,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가수 김학래는 박혜미와 1990년 4월 결혼을 했어요. 결혼 당시 김학래는 33세, 박혜미는 26살이었다고 해요.


김학래와 박혜미는 결혼 이후 독일로 건너가 한국 식당을 운영했다가, 2011년 귀국을 했어요.



가수 김학래는 참 사연이 많은 인물입니다. 한 때 정상급 인기 가수로 활동을 했지만, 여러 스캔들에 휘말리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개그우먼 이성미와의 스캔들입니다.
개그우먼 이성미가 방송을 통하여 미혼모로 살았던 과거를 방송에서 언급을 하여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이성미는 가수 김학래와의 사이에 아이를 가지게 됩니다. 1980년대 후반이었는데요. 하지만 아버지의 결혼 반대로 김학래와 헤어진 뒤 미혼모로 살게 되고 이후 방송가에서 퇴출 위기를 겪기도 했지요.


이성미는 1980년 TBC 개그콘테스트로 연예계에 데뷔한 후,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쳤지만, 미혼모가 된 후 이성미는 방송가에서 퇴출 위기를 겪는 등 시련을 겪었다고 한다.


이성미와 김학래의 스캔들이 재조명된 건 2010년, 김학래의 독일 생활을 집중 촬영했던 한 방송이 방영 직전 취소되면서부터라고 한다.

김학래는 '20년 전 과거사 진실을 고백합니다'라는 제목으로 "비난이나 공격 의도 없이 순수하게 대중의 바른 재인식과 진실 규명을 위한 글이다"면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김학래는 "이번 일을 통해 느낀 건 아직도 저를 기억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의 과거 스캔들에 대해 관심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며 "오해가 너무 많아 어느 정도의 진실 규명이 필요함을 더욱더 느끼게 됐다"고 20년 만에 해명하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김학래는 "그녀는 당시 유명 인기연예인이었고, 사랑의 상대로 진지하게, 존중하며 사귀었다"며 "깊은 이성 관계였지만 결혼 약속은 결코 없었고, 이상이 맞지않아 진지하고 힘들게 헤어졌다"고 밝혔다.또 임신에 대해선 "전혀 예상치 못한 일로, 헤어진 후 3개월이 되어갈 쯤 통보를 받았다"며 "닥쳐올 미래를 생각해 출산은 허락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가수 김학래는 "어른들의 부족한 행동으로 죄없이 태어난 그녀의 아이가, 경제권을 잃지 않은 엄마와 무난히 살아가길 바랐다"며 "나도 살기 위해 매스컴을 통해 변론하는 것은 그녀의 명예와 경제권을 힘들게 하는 행동이라 생각하며 지금까지 자제해 왔다"고 설명했다.

가수 김학래는 그 당시 가수활동 중단 이유에 대해서도 "아이의 임신은 제가 허락한 임신이 아니었기에 출산을 반대 했고, 아이 앞에 도덕적 죄 값을 치루고 자 공식적 무대 활동을 스스로 포기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 현재의 아내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에 대해 " 아빠 과거의 일로 어린나이에 상처 받고 잘못될까하여 기다리고 싶었다"고 속내를 밝히기도 했었다.



현재, 이성미 역시 기자 출신 조대원씨와 1993년 결혼해 가정을 꾸리고 있다.이성미의 남편 조대원은 현재 월메이드엔터테인먼트 대표로 있으며 대학 교수로 활동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