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은 1945년 5월 13일 황해도에서 태어났다. 그는 1968년 노래 딜라일라를 통해 데뷔하였으며 현재 소속된 소속사는 없다.

1963년 말 데뷔하여 한국 대중음악과 성악을 가요계에 접목시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조영남은 본업인 음악뿐 아니라 작가, 화가, 방송인, DJ 등 다방면으로 활동해왔는데 각종 사건사고 (성희롱, 그림 대작 등) 여러 가지 구설수를 만들어내는 트러블메이커로 유명하다.

조영남은 1971년, 군생활 도중 알게 된 배우 윤여정과 결혼한 후 빌리 그레이엄 목사가 주도한 여의도 평화집회에서 성악 쪽 담당자들을 수소문하고 직접 지휘한 후 빌리 그레이엄의 추천으로 미국으로 유학을 가 신학 학사 학위를 취득한 뒤 한국으로 돌아왔다. 가수로 돌아오면서 활동도 왕성했지만, 집과는 거리가 멀어졌고, 끝내는 윤여정과도 갈라섰다.

스스로도 윤여정과 갈라섰을 때를 매우 반성하지만, 진심으로 윤여정을 위한다면 윤여정의 'ㅇ'조차 꺼내지 말았어야 했다는 여론이 대다수다. 사실 조영남은 옛날부터 악명높은 바람둥이였는데, 결혼하고도 그 버릇을 통 고치지 못했다. 그런데다가 돈도 한 푼도 벌지 않았다. 오죽하면 쌀독에 쌀이 없던 날이 있던 날보다 많았다고 했을 정도다. 그래도 윤여정은 결혼생활동안 조영남에게 헌신적이었고, 70~80년대 미국에서 두부 구하기가 어렵던 시절 두부를 좋아하던 조영남을 위해 직접 콩을 갈아 두부를 만들 정도였다고 한다.

무릎팍도사 윤여정 편을 보면 알듯이 윤여정에게는 이게 엄청난 트라우마다. 실제로 관련이 있는 이야기가 나왔는데도 조영남의 'ㅈ'조차도 꺼내지 않았으며, 그 기세등등한 강호동과 유세윤도 몸 둘 바를 모른 채 진행을 했을 정도. 물론, 조영남 본인도 직접 "그녀가 입을 열었다면 조영남이란 사람은 사회에서 매장당했을 것"이라며 잘못을 시인했다. 그래놓고는 나중에는 윤여정이 못생겨서 같이 잘 수 없다는 초특급 망언을 했다.

조영남 씨도 평탄한 삶을 살아가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조영남씨 노래 잘하는 건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지만 좋은 소식보다는 안 좋은 소식 때문에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있는데 요즘 그림 대작 사건으로 공개변론까지 하는 상황인데 화가들이 밑그림을 그리면 조영남 씨는 덧칠을 했다고 하며 문제가 되었는데 보통은 조영남 씨가 그린 그림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 밑그림이 대작이라는 사실조차 몰랐던 부분이죠.

하지만 꼭 덧칠만 한다고해서 예술가가 아니라고 단정하기도 어렵고 .

미술가라면 당연히 밑그림도 본인 거라 생각하고 보는 부분이 크기 때문에 실망도 했었고 처음 화투 그림이 나왔을 때도 이슈가 되었는데 지금은 대작 문제로 또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조영남 씨는 노래 부를 때 주로 기존 노래에서 벗어나 즉석에서 편곡을 해서 부르거나 애드리브 등을 하면서 하는 걸로 유명한데 이런 부분은 보통 능력으로 하기를 어렵다고 하죠.

그만큼 음악적 재능은 좋으신데 사생활등 이슈 되는 부분이 많아 많은 팬들에게 실망을 주고 있는데 전부인 윤여정씨와 이혼 문제도 그 당시 이슈였는데 평소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 우상처럼 보였다는 그의 눈에 노래 잘하는 조영남 씨는 얼마나 멋져 보였을까요.

두 사람은 그렇게 결혼해 미국으로 떠나 아들과 딸을 낳아 살았지만 평소 조영남 씨의 여자 문제로 힘들었다고 하는데 미국에서 행복할 줄 알았던 결혼생활을 귀국 후 결혼 13년 만에 이혼 발표를 하면서 또다시 놀랐습니다

어려운 미국 생활속에서도 윤여정 씨는 조영남 씨가 두부를 좋아해 직접 두부를 만들기도 했었다는데 생각보다 결혼 생활이 쉽지 않았지만 조영남 씨와 이혼 후 아직 재혼은 하지 않고 영화, 드라마, 예능 등을 통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윤여정 씨.

하지만 조영남 씨는 카페에서 만난 백은실 씨와 재혼 후 양딸 조은지 양을 입양했는데 입양 당시 송혜교처럼 이뻤다고 하는데 여전히 지금도 이쁘다고 합니다.

그리고 재혼한 백은실 씨와는 이혼하고 현재는 양딸 조은지와 살고 있으며 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대작 사건이 터졌습니다.


그동안 많은 재산이 있었지만 항상 여자 문제로 이슈가 되었던 조영남 씨.

안타까운 마음도 있는데 영웅호걸을 성공 뒤에는 꼭 여자 문제가 따른다는데 정말 조영남 씨는 특별한 인생을 살고 있는 듯한데 그래도 첫 번째 결혼했던 윤여정 씨와의 결혼생활이 가장 행복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윤여정 씨는 이혼 후 조영남 씨에 대한 이야기는 크게 언급한 적이 없었는데 무르팍 도사에 나왔을 때 조영남 씨의 바람기와 돈을 탕진한 부분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1947년 9월 19일 나이 72세이며 데뷔는 1966년 TBC 3기 공채 탤런트로 시작했으며 학력은 서울창신초등학교졸-이와 여자고등학교졸-한양대학교(국어국문학 학사 중퇴)했습니다.


윤여정 씨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정말 잘한다는 생각도 들지만 요리 솜씨도 대단하죠.

저는 윤 식당을 거의 본방 사수했고 지금도 재방송 나오면 보고 있는데 영어솜씨도 좋고 요리 솜씨도 좋은 윤여정 씨.

이혼 후 어렵게 두 아들을 잘 키웠고 두아들 모두 성공시킨 모습도 대단합니다.

짐승은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이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는데 조영남 씨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남을까요.

진정한 예술가의 삶인가,,,,인생의 정답이 없듯 대중들에게 좋은 가수나 진정한 예술가로 남을 수 있는 조영남 씨가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