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출신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넷째를 임신한 소식을 알렸다. 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정미애는 최근 넷째 아이를 임신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세 아이의 엄마인 정미애는 최근 넷째 임신이라는 경사를 확인하고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정미애는 1982년생으로 올해 39세다.

정미애는 20대 초반 소속사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며 가수의 꿈을 키우고 있었지만 같은 소속사 식구였던 남편과 결혼하면서 무산이 됐었다..


2014년 8월 2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 싱어 이선희 편에 애기엄마 이선희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하였다.

미스트롯에 마미부로 참가했다. 20대 초 중반, 2005년에 전국노래자랑에 나가서 상반기, 하반기 두 번이나 우승했었다.



남편은 가수로도 활동했으며 활동명은 J.Hwan. 엠씨더맥스 소속사였던 유앤아이엔터테인먼트에 연습생으로 있었을 때 만나 결혼하여 현재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앞서 지난 6월 정미애는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남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끈 바 있다.

정미애는 "사전 인터뷰에서 다시 태어나도 남편과 결혼하겠냐는 질문에 침묵했다. 하지만 다시 남편과 안 만나면 애들을 만날 수 없겠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제가 지금 빵점짜리 엄마다. 남편이 다 애들을 봐주고 있다. 이건 저를 100% 이해하지 않으면 그렇게 못 해줄 것 같더라. 남편에게만 있는 건 저에 대한 믿음과 이해심이다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미스트롯 선을 차지한 기염을 토하자, JTBC 측에서 정미애 모창 부분과 인터뷰 부분을 모아둔 영상을 업로드했다. 일반인 참가자라서 그런지 Top 5에 든 나머지 네 사람(송가인, 홍자, 김나희, 정다경)보다 문서가 늦게 만들어졌다.


미스트롯 출연 이후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은 것이 확인되었다. 미스터트롯 선이 영탁인데, 둘은 히든싱어 모창능력자 참가 이력이 있는 공통점이 있다.



'다둥이맘'으로 일과 사랑을 동시에 잡은 그는 임신 초기로 건강에 각별히 주의하며 조심스럽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는 후문이다.



정미애는 넷째 임신으로 연예계 대표 '다산의 여왕'에 등극하게 됐다. 출산 전까지 건강히 활동할 수 있는 선에서 무리하지 않고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정미애는 출산 2개월 만에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 2위인 선을 차지하며 트로트 스타로 발돋움했다.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 매너로 트로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