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에 전유성이 출연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전 부인이었던 가수 진미령과 이혼사유도 덩달아 화제가 되고있습니다.

진미령은 과거 한 방송에서 전유성과 이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전한 바 있었는데요. 진미령은 "10년 동안 참아왔던 것이 표출된 계기가 있었다" 라고 하면서 전유성과 이혼한 것에 말문을 열었습니다.

진미령은 전유성과 냉면을 먹기위해 만났다고 하면서 "냉면집에 도착했을 땐 전유성은 이미 혼자 냉면을 다 먹고 난 후였다. 하지만 함께 있어주겠다고 해 내가 주문한 냉면을 먹으려는 순간 '난 다 먹었고 보는 건 지루하니 먼저 가겠다'며 자리를 떴다" 라고 말하면서 당시 상황을 회상했습니다.

전유성 진미령 이혼 사유가 결정적으로 냉면 때문인 것인데요. 진미령은 "냉면을 먹는 이 짧은 순간도 기다려주지 못하는데 앞으로 인생을 함께 살아가는 건 힘들 것 같아 이혼을 결심했다" 라고 말하면서 속사정을 털어놨습니다.

전유성 진미령은 1993년 결혼을 했고 18년뒤인 2011년 이혼을 하였습니다. 진미령 전유성은 이혼했지만, 과거 재미있고 행복한 순간들도 많았다고 전했습니다.

개그맨 전유성은 자타가 공인하는 아이디어맨이다.

그는 연예인 중에서 책을 가장 많이 읽는 사람으로 유명하고, 실제 자신의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를 무기로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내기도 했다.

전유성은 초기에는 정극 배우를 원했다고 합니다. 탤런트를 몇번 준비했었는데 실패를 했구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대로 방송연예 작가로써 공연용 원고를 써주는 일 부터해서 이쪽 업계에 발을 들여놓았습니다.

그때당시에 전유성은 사실 크게 활약은 많이 없었는데요.

특히나 티비에서의 활약은 당대 내노라 하는 개그맨들인 김형곤을 비롯해 영구 심형래 이경규 이봉원 임하룡 최양락 김미화등 지금 들어도 레전드들인 코미디언 들이 전성기 시절이라서 더욱이 전유성은 웃긴 이미지는 아니였습니다.

그래도 라디오에서는 꾸준하게 활동을 지속 했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재미있는게 참 많은 분야에서 재주가 있으신 분이라 느낀게

영화감독도 내일은 챔피언이라는 작품으로 데뷔를 하였고요 흥행에 참패를 하자 어린이 영화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선구자 같은 느낌으로 사업도 많이 하였다고 하는데요.

심야볼링장이라던지 심야극장이 있따고 합니다.

지금이야 뭐 흔하게 있는 거지만 정말 수십년 전에는 상상을 하기 어려운 것들을 전유성씨는 그렇게 아이디어가 좋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 기억으로는 전유성씨가 컴퓨터를 잘 해서 어릴때 책도 보았던거같아요

그 이름은으로는 컴퓨터 일주일만 하면 전유성만큼 한다 뭐 이런 책이였던거 같은데요.

엄청 웃긴 사람이다 라는 것보다는 다방면으로 재능이 있었고 선구자 같은 느낌이 있는 분이라고 생각 됩니다.

놀라움은여기서 끝이 아닌데요. 가수 김현식 씨에게 가수 제의를 하신분도 전유성 씨로 알려져있습니다. 김현식씨는 1990년도에 사망이후에도 정말 희대의 레전드 가수로 칭송 받고 계신데요.

당시 유명한 신촌다방에서 일하던 전유성은 김현식을 보고 가수를 해보라고 적극 권유해서 김현식이 가수가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하구요.

친하게 지내는 연예인이 sm엔터의 이수만 대표인데 개그쪽으로 재능이 보이면 전유성에게 보내서 특훈을 시켰다고 하는데요.

바로 그 인물이 김희철 이특 신동 이라고 합니다.

놀라운점은 kbs의 개그콘서트 역시 전유성의 머리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스탠딩 코미디의 대표인 개그콘서트를 만든 사람인데요.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의 창시자 라고 봐도 될거 같습니다. 정말 뭐 연예계에 막대한 영향력을 미친 인물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하나 충격적인 부분이 있는데요. 소설가 이외수도 전유성씨와 친하다고 하구요. 두분다 좀 기인이라는 소리를 들을 만큼 종잡을수 없는 언행이나 행동을 많이 하는데요.

전유성씨의 정말 특이한 부분중 가장 눈에 띄는거는 바로 딸의 이름이 제비입니다.

전 제비이죠. 그 이유는 정말 충격 적인데요. 딸이 만들어진 곳 이름이 제비여관 이라서 이름을 제비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거는 정말 좀 이름을  이렇게도 지을수가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남희석씨의 딸 이름이 남보령인데 보령에서 태어나서 그렇게 지었다고 하는것과 김지석씨의 사촌들 이름이 김신사인데 신사동에서 태어나서 하는것보다 더 충격적인 이름 작명 방식이네요.

그리고 배우자로는 가수 진미령씨입니다. 결혼 생활을 15년이상 했는데 혼인신고는 하지 않았던 것으로 굉장히 유명했었고요 그야말로 사실혼 관계인데요.

헤어진지는 꾀 되었다고 합니다. 전유성은 독신 생활을 지속 하고 있다고 합니다.

진미령은 다른 프로그램에서 전유성과의 이혼 사유에 대해서 밝혔는데요.

그 당시 mc였던 김수미가 이유를 묻자 10년동안 꾹꾹 눌러가면서 참았었는데 그 분노가 표출된 사건이 있었다.

그 계기가 뭐였냐면 단골집 냉면이 너무먹고싶어서 남편인 전유성과 만나기로 했었다.

냉면집에 도착을 해보니 전유성은 자기 혼자서 이미 냉면을 다 먹고난 후였고, 전유성은 진미령에게 함께 있어주겠다고 해서 진미령이 냉면을 주문해서 먹으려는 순간 전유성은 아 나는 이제 다먹었고 보는건 지루하니 먼저 가겠다 라고 하면서 그냥갔다고하네요.

정말 좀 어이가 없는 분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저같아도 엄청 열이받을거같고 분노가 폭발한 이유가 충분히 될만 하다고 봅니다.

전유성의 최근은 2009년도 부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카페를 운영을 하고있었구요. 멀리 시골에 내려가서 다양한 활동읗 하고있습니다.

정말 기인이라는 이름일 걸맞을 정도로 기이한 생활을 보여주고있는 전유성인데 뭔가 아집이나 고집이 상당한 인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전유성은 어록들도 많이 남겼는데요. 전국의 있는 꼴찌들에게 한마디 라고 묻자. 1등도 한명 꼴찌도 단 한명이다.

세상에는 공부 잘하는 자보다 못하는 사람들이 더 훨씬 많고, 꼴찌는 공부에서 밀릴 지언정 다른분야 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능력을 발휘 할수 있으므로 학교도 이제 꼴찌 경쟁력을 음미해봐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다 라고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쁜 여성에게 들려줄 말은 ? 이란 질문에는 이쁜 여자보다는 잘난 여자 멋진 여자가다 더 낫지않나 라고 말하기도 하였구요.

자살하려고 하는 자들에게 한마디라는 질문에 너무 높은데서 떨이지지마라 그럼 아프잖아 라고 말하는 등등 다양한 어록을 남겼습니다.

배우자인 진미령씨와 이별하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전유성씨가 집사부일체에 출연하여서 이승기 이상윤 양세형 육성재와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인데요.

전화요정 힌트로 이영자도 유선상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전유성씨는 최근 다양한 방송에 나오면서 방송 재개의 신호탄을쏘있죠.

그로인해 전 부인인 진미령씨라던지 딸 전제비씨도 덩달아서 화제가 되시는것같아요.

개그계의 시초로 다양한 업적을 남겼다고 볼수있는 전유성인데요.

이혼이라는 것이 참 알수없는 것이고 사람일 이라는게 하나도 모르는 거고 특히나 남녀 문제는 도저히 뭐라 해줄말도 할 말도 없는 둘만의 문제라서 그런지 둘만 아는 문제인거겠죠.

진미령씨도 최근까지 다시 화제가 되고있으신데 전유성씨도 다시 활발하게 활동 하시는 만큼 진미령씨도 많은 활동을 하시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