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아가 남편 차세찌에 대해서이야기했어요. 한채아는 10일 인스타 스토리로 네티즌들과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한 네티즌은 한채아에 결혼 이유를 물었고 한채아는 "그 그때 당시 그 남자보다 좋은 사람이 없어서 정신 차려보니까 결혼을 했다"고 솔직하게 말했어요.
다른 네티즌이 또 "시댁 식구와 같이 사는 거 안 불편하냐"고 물었다. 한채아는 "결혼하고 1년 6개월 정도 시댁에서 살았다. 좋은 점도 너무 많고 불편한 점도 당연히 있다"라고 말했다. "지금은 분가했다. 빠른 시간 안에 가족이 된 것 같아서 좋았다. 난 강추다"라며 시댁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리고 둘째 아이 계획은 아직 없다며 "하나도 힘든데 둘 셋 엄마들 존경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같은 해 득녀했어요.


한채아, 1982년 3월 24일 생으로 올해나이는 39세 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이전의 아룸다운 외모는 유지하고 계시는데요.


부산광역시 사하구 출신으로 신체 키 165cm 이며, 몸무게는 46kg 으로 여전히 완벽한 비쥬얼을 보여주고 있으며, 혈액형은 A형 입니다. 학력의 경우 방어진 고등학교 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예전부터 드라마, 영화 를 통해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던 여배우 한채아 는 아름다운 외모 와 더불어서 매력적인 몸매를 통해서도 시청자들에게 주목을 받은바 있으며, 탤런트겸 영화배우로써의 연지가의 모습또한 좋은 연기를 통해 호평을 받아는데요.

데뷔는 지난 2006년 손호영 뮤직비디오 사랑은 이별을 데리고 오다 를 통해 시청자 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하였으며, 소셜미디어의 경우 공식사이트, 인스타그램 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주요 수상경력 으로는 2015 KBS 연기대상 일일극 여자 우수연기상 을 수상하였으며, 2017년 12월 기업구조혁신지원센터 홍보대사를 역임하였는데요.

주요 영화 출연작 으로는 비정규직특수요원, 메이드인차이나 등에 출연하였으며, 주요 드라마 출연작 으로는 내성적인 일주일, 장사의 신 객주, 당신만이 내사랑, 미래의 선택 등에 출연하여 좋은 연기력을 보여준바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예능출연을 통해 근황또한 알려주었는데요. 현재의 아름다운 모습 그대로 오랫동안 팬들에게 기억되는 여배우로 남아주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