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건모가 부친상을 당 했어요...

20일 복수의 관계자에 말에 의하면 김건모의 아버지 김성대 씨는 19일 지병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는데요. 향년 79세.

빈소는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특실 31호실에 마련됐습니다 김건모는 어머니 이선미 여사와 같이 슬픔 속에서 조문객을 맞이 하고 있습니다SBS 미운 우리 새끼 제작진과 출연진 일부가 빈소를 찾아 조문을 마쳤으며, 이선미 여사와 같이 출연 중인 어머니들 역시 모두 빈소를 찾을 계획입니다 발인은 22일 수요일 오전 9시 30분이며 장지는 용인 로뎀파큽니다.

김건모 부친 미우새 이야기 김건모 부친이 사랑꾼다운 모습을 자랑 했어요.

2017년 9월3일 오후 방송 에서나온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건모는 아버지를 모시고 자동차 경주장으로 향 했어요.

카레이서가 꿈이었던 78세 아버지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드리기 위함이었습니다 화면에서 남편을 발견한 두 사람은 김진표에게 이론 수업을 듣고 차에 같이 타보며 자동차 경주를 간접 경험을 했어요.

특별히 김건모의 부친은 스피드를 두려워하지 않아 ‘늦둥이 카레이서’의 탄생을 알렸습니다 이후 김건모의 아버지는 직접 차를 몰았습니다 김진표의 안내에 따라 차를 몰던 김건모의 아버지는 예상외로 수준급 실력을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했어요.

그러나 김건모 어머니는 기뻐하지 못 했어요.

이어 김건모와 아버지는 스피드 대결을 벌였습니다 김건모의 아버지는 아들이 추월하려 하자 이를 막으며 놀라운 레이싱 실력을 보여 줬습니다.

레이싱을 마친 뒤 김건모는 아버지, 친구와 같이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김건모의 아버지는 아들에게 “너무 고르지 말라”라며 결혼을 하라고 잔소리를 했어요.

또한 김건모 아버지는 과거 어머니를 처음 만났을 그때 당시를 회상 했어요.

아버지는 그때 당시 어머니가 소녀 같았다고 말하면서 배우자를 만난 건 꿈같은 일이라고 해 ‘사랑꾼’ 다운 모습을 보였 습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켑쳐 이상민은 친한 가수 후배 정준영의 집을 찾았습니다 그는 정준영에게 맛있는 요리를 해주겠다고 했어요.

어머니와의 러브스토리 김건모에게 타이르는 모습등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런 김건모의 아버지는 지난 5월 19일 지병으로 생을 달리 하셨는데요. 그 이후 김건모는 미우새를 하차하여 방송에서 그와 그의 어머니 모습을 볼 수가 없었는데요.

김건모 1968년 1월 13일,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성장하였다.

서울신월초등학교와 화곡중학교, 화곡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6년 서울예술대학에 입학, 국악을 전공하였다. 4살 때부터 피아노를 치기 시작하고 항상 음악 과목은 좋은 점수를 받는 등 어린 시절부터 음악에 남다른 재능이 있었다고 한다.

김건모는 2019년 12월 12일에 가로세로연구소에 의해 성폭행 가해자로 고발당했다. 이에 대해 김건모 측에서는 피해 여성에 대하여 무고죄로 맞고소하려고 하였다...

김건모는 데뷔 전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먼저 시작했다. 엘튼 존의 노래를 즐겨 불렀으나 해당 아르바이트 카페 업소 사장이 모르는 노래라 하여 결국 '사랑이 저만치 가네(가수 김종찬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그러나 일부 선배들은 "넌 아직 가수되기에 그른 목소리다"라고 지적하면서 "차라리 너는 해군 홍보단에 가면 음악생활을 할 수 있다"며 군대를 먼저 갔다오라고 권하기도 했다. 해군 홍보단 오디션에서 오디션을 봐 합격해서 활동했다.

김건모는 해군 홍보단에서 사병으로 복무하였다. 배에서 작업하면서 김용만, 지석진과 죽을 뻔한 고비를 겪기도 했다. 태풍주의보가 발령되면서 배가 앞뒤로 크게 흔들려 나가봤더니 엄청난 태풍이 배를 감싸고 있었다. 그러다가 어딘가에 부딪히는 소리가 났다. 죽을 거라 생각한 김건모와 동료들은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자고 할 정도로 절박했다. 나가서 살펴보니 섬에 박았다. 그 섬에 난민이 되어 한달 동안 생활하기도 했다.

군 제대 직후 1991년 록 밴드 평균율의 키보디스트로 영입됨으로써 첫 데뷔하여 잠시 활동하였으나 구성원 개편 재정비 과정에서 방출되었고 이듬해 1992년 댄스 음악 그룹 노이즈의 1집 음반에 편곡을 담당하였으며 이어 1992년 자신의 정규 개인 음반 1집을 발표하여 솔로 가수로 데뷔하였다.

2011년 3월 MBC 나는 가수다에 처음으로 출연했던 7명의 가수들 중 나이와 경력이 가장 많았던 선배가수로 첫 경연에서 탈락자로 호명이 되었다.

하지만 동료가수의 재도전 권유로 재도전을 수락하면서 많은 시청자들에게 비난을 받게 되고 이후 자진 사퇴를 하게 된다. 이후 2012년 시즌 2에도 출연을 했었지만, 스케줄 문제로 자진 하차하게 된다.

무엇보다 김건모의 시즌 1에서의 재도전과 시즌2의 하차는 본인이 처음부터 원했던 것이 아니었다. 나가수 이후 많은 가수들이 좋은 평가를 얻게 되지만 김건모는 역대 나는 가수다 출연 가수 중 가장 불운한 가수로 기록이 된다. 그리고 나는 가수다는 얼마안가 종영이 되었다.

김건모의 백댄서 출신인 박진영은 당시 김건모에게 좋은 곡을 많이 선곡해주기도 했다. 박진영은 또한 팝송을 들려주면서 해석해주기도 했다.

1995년 280만장의 음반을 판매를 기록해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김건모는 현재가 더 행복하다고 말한다. 전성기 시절엔 너무 바빠서 자기 자신을 돌아볼 시간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지금처럼 여유있는 삶이 훨씬 좋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