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미진은 3일 '여성조선'과 인터뷰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습니다. 권미진은 6살 연상의 예비신랑과 오는 8월 29일 서울 강남 엘리에나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립니다. 예비신랑은 건설업계에 종사하는 회사원으로 권미진과는 지난 2월 소개팅으로 만났습니다. 두 사람은 6개월의 연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권미진은 매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코로나 때문에 결혼일정을 정하는 것을 고민했는데, 날씨가 추워지면 코로나19 상황이 더 심해진다는 이야기 때문에 양가에서. 며 "결혼식을 앞두고 태어나서 제일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결혼 소감을 밝히기도 했네요!
결혼을 결심하게 된게 두번째 만났을 때 이 사람이랑 결혼을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하고 만나고 한 달이 지날 때도 직업도 몰랐는데 고생시킬 것 같지는 않더라고 했어요. 예비신랑에 대한 자랑도 잊지 않았는데요. 더 크게 여겨주면서 단점도 존중해주는 사람이라면서 오빠를 만나면서 제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알게 되었다는 달달한 말도 했었네요.

권미진은 또 "제가 결혼을 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면서 "오빠를 만나고 난 뒤 태어나서 제일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오르막길이든 내리막길이든 인생을 함께할 동반자를 만나 아주 든든하다"고 했습니다.


과거 권미진이 185cm의 훤칠한 훈남 남자친구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개그우먼 권미진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미진과 남자친구가 데이트 도중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이번에 결혼소식이 알려진 권미진은 1988년생으로 2020년에 33살 키는 163cm입니다!. 권미진은 2011년 KBS2 '개그콘서트-헬스걸' 코너를 통해 다이어트에 도전했습니다. 당시 103kg이었던 권미진은 운동과 식단 조절로 50kg 감량에 성공했으며, 그 인기에 힘잆어 '헬스걸 권미진의 성형보다 예뻐지는 다이어트' 등 다이어트 에세이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권미진은 근황 모습에서 3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외모를 뽐냈다. 또 다이어트 후 10년째 요요 없이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부러움을 자아냈습니다. 이후에도 꾸준한 관리로 건강한 몸매를 9년째 유지하고 있습니다.



권미진 결혼 소식에 팬들은 "살 빼고 결혼도 하고 꽃길만 걸으세요", "같은 여자가 보기에도 너무 예쁘다",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굳건한 사랑하세요" 등 축하를 보냈습니다.
 두 사람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