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하유비가 2020년 6월 12일 한 방송에서 가족을 공개했답니다.
하유비는 대한민국 트로트 가수이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그녀의 존재를 알렸으며 최종 결선에 오르면서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하유비는 미스트롯에 출연하기전 두 아이의 엄마였다고 밝히면서, 경기 파주에서 헤어샵을 운영하였다. 과거에 아이돌 가수로서 활동했던 그녀는 출산으로 활동을 중단하게 되었고, 사기를 당하면서 가수로서의 꿈을 접어야 했다고 털어놨다.

이날 남편과 함께 출연하게 된 하유비는 "둘째가 고기를 정말로 아예 안 먹어서 하루 세끼 먹이는 것이 너무 힘들다. 그리고 식사 시간이 괴롭다"며 출연 사유를 밝힌답니다.
방송에서는 하유비가 둘째 딸에게 장조림을 준비해 먹이지만
입에 고기를 머금고 삼키지 않은 채 엄마에게 계속 장난만 치는 모습이 나온답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아이 행동을 면밀하게 관찰해 음식을 먹지 않고 장난치는 이유는 물론 고기를 거부하는 그 속마음까지 분석해 설명한답니다.

이런 오은영 박사의 분석을 통해서 결국 예상치 못했던 아이의 속마음과 비밀이 밝혀지게 되면서 스튜디오에 있던 출연진 모두가 놀라워해답니다. 하유비는 딸에게 미안한 마음이 차올라 눈물을 보이고 만답니다.
10세 아들, 5세 딸을 가진 두 아이 엄마 하유비는 "둘째 딸의 편식 때문에 밥 먹이는 게 너무 힘들다"라는 육아 고민을 털어놓으며 "이날은 가수 하유비가 아닌 엄마로서의 절실함을 가지고 출연했다. 10년 차 주부지만 일만 하느라 육아와 집안 살림을 제대로 해본 적 없는 초보 엄마다"라는 솔직한 출연 소감도 밝혔다.

편식하는 둘째 딸 때문에 육아가 너무 힘들다고만 느꼈다는 하유비는 방송에서 딸의 깊은 속마음을 처음으로 알게 된 후 미안한 마음에 눈물을 보였다. 또한 맞춤형 금쪽 처방을 통해 더 나은 엄마로 거듭나기 위한 각오를 다짐했다는 전언이다.ㅜㅜ


방송에서 홍현희는 “남편 분이 오늘 박새로이 콘셉트인 것 같은 마음이다.
헤어가 심상치 않은 것 같다”고 독특한 헤어스타일에 주목했답니다.

근 진행된 녹화에서 하유비는 헤어디자이너인 남편과 스튜디오에 등장해 과거 본인이 출연했던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친분을 쌓은 장연란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이어 하유비는 데뷔곡 '평생 내 편'을 부르는 깜짝 무대를 선사하며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고 남편은 아내의 무대를 넋을 잃고 바라봐 출연진들의 질투와 부러움을 동시에 샀다는 후문이다.



하유비는 1985년생으로서 키는 168정도로 보이며 미스트롯 출신이랍니다.
고향 출생지는 서울이며 학력 대학교는 미공개네요. 방송에서는 집과 아파트가 공개됐는데 정확한 위치 동네 사는곳에 대해서는 미공개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