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효림 소속사 마지끄 측은 "배우 서효림, 정명호 대표 부부와 관련하여 기쁜 소식 전해드리고자 한다"라며 "서효림씨는 금일(5일) 오후, 서울 모처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양호한 상태다. "예정보다 일찍 출산하게 됐으나 산모와 아이는 건강하다. 서효림은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서효림은 "오늘 기다리던 예쁜 딸을 만나게 되어 기쁘고 벅차다. 출산 소식에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고 있는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딸을 사랑으로 선하고 강하게 잘 키우겠다"면서 "더불어 배우로서도 책임감 있고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인사했다.

서효림과 정명호의 가족들은 크게 기뻐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새 생명을 가족으로 맞이한 서효림 부부와 아이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득녀츨산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큰눈에 이국적인 마스크가 매력적은 서효림은 1985년 1월 6일 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입니다. 170cm의 큰 키를 자랑 하며, 학력은 인하 공업 전문 대학 비서과 입니다.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한 서효림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여인의 향기' '나도, 꽃!'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주군의 태양' '끝없는 사랑' '미녀 공심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비켜라 운명아' 등에 출연했습니다. '팔로우미7 '뷰티스 코드' 등에 출연해 뷰티 스타로서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서효림과 정명호씨는 2019년 12월 22일 백년 가약을 맺었습니다. 두 사람의 뜻에 따라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 되었습니다.
정명호씨는 올해 나이 45세이며 서효림보다 9세 많습니다. 고려대 언론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그는 과거 아이스 하키 선수로도 활동했으며 ,현재는 식품기업 나팔꽃 F&B 대표이사로 재직 중입니다.나팔꽃 F&B는 2018년 설립된 식품 전문 회사로, 어머니인 김수미의 반찬 및 김치 브랜드를 판매하고 회사입니다. 정명호씨는 회사를 운영하며 사기혐의로 피소 후 취소되기도 했는데요.


앞서 지난 10월23일 열애설 보도 당시 서효림 측은 "열애는 사실이나 결혼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상견례도 안했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결혼과 임신을 초스피드로 진행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