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지' 최송현이 연인 이재한과의 결혼 소식에 대한 반응이 불쾌하다고 밝혔다. 1회만봐서 스토리는 잘모르는데 최송현 말투 충격먹음 애교인건가.
진심 외국인인줄 ㅋㅋ오죽했음 최송현말투 검색해봤다

 역술가는 두 사람의 성향부터 설명했다. 최송현에 대해서는 "여자로 태어났지만 양기가 세다. 자존심, 승부욕이 강하다"고 했다. 또한 "자유로운 사람이다. 생각이 굉장히 많고 복잡하다. 망상, 잡념이 많은 스타일"이라고 덧붙였다.
인간이라면 선은 지켜가면서 악담을 해라. 아무리 남이지만 좋아서 잘 살아보겠다는 사람들한테 할 말 못할 말 가려서 못하나? 방송에서 저렇게 말할 정도면 솔직히 속이 썩을대로 썩었겠다. 연예인에겐 악플다는 것들이 흉직한 사건 사고만 나면 세상 선한 사람인냥 분노하는 척 하겠지? 악마가 바로 여기 바글바글하네.

최송현은 "결혼하기 좋은 시기가 있냐"고 물었다. 역술가는 "올해나 내년에 결혼하는 운이다. 남자 분의 운은 올해 가을부터 내년 상반기까지다. 물론 좋은 날을 택하는 건 구체적으로 봐야 한다"고 대답했다.

이어 최송현은 "부모님들이 다 결혼하라고 하셨으니까 어떻게 할 건지 주변에서도 많이 궁금해하더라"라며 털어놨다.

특히 최송현은 "나는 결혼식은 너무 하기 싫다. 솔직히 내가 초대하고 싶은 사람만 초대해도 초대하지 않은 사람이 오는 경우도 많다. 내가 진짜 초대하고 싶은 사람이라는 걸 어떻게 경계를 정해야 될지도 모르겠다"라며 밝혔다.

최송현은 "우리에게 결혼식은 혼인신고를 하는 날인 거냐"라며 물었고, 이재한은 "그건 우리 둘이 정해야지. 진짜 친한 사람들이 다 외국에 있다. 우리가 여건이 되면 같이 가서 인사하고 맛있는 거 먹고 그랬으면 좋겠다. 그게 결혼식 아니냐"라며 맞장구쳤다.
또 최송현은 "방송을 보고 이상한 말 보내는 사람들 있지 않냐"라며 악플러들을 언급했고, 이재한은 "'이 결혼하지 마세요' 이런 거?"라며 되물었다.

 "최송현은 맞춰주는 남자가 맞다. 이재한은 음의 기운이 강하다. 섬세하고 차분하고 맞춰주는 기운이 강하다. 그러다 보니까 속병이 좀 있다. 약간 욱하는 기질이 생길 수 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송현은 "되게 불쾌하다. 아빠 나오신 방송 끝나고 오빠도 나도 메시지가 진짜 많이 왔다. 격하게 축하해 주시는 분들이 훨씬 많지만 되게 기분 나쁜 말을 보내는 사람들이 있지 않냐. 안 보냈으면 좋겠다"라며 고백했고, 이재한은 "빨리 결혼해서 잘 사는 거 보여주면 된다"라며 위로했다.

최송현씨 입장에선 인생모험이지
자기가 좋다는대로 살아볼수 있는 집안적 여유가 되니
근데 내가 지인이면 한마디 하고싶어
너 이 모험에 무조건 행복해야한다고...
이정도로 가족들 설득시켜가며 결혼을 하려하고

언론에도 집중조명 될정도니 오히려 부담감은 엄청나지
결과가 무조건 행복해야하고 내 선택이 옳았다는걸
가족부터 관심가졌던 사람들한테 보여줘야하거든
무조건 행복해야하는 그 부담감....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