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산다 이번주 방송에 유이가 나온다고 하는데요.
유이의 첫 출연, 그리고 자취러의 리얼한 일상을 공개한다고 하니 궁금하네요.

최근 녹화에 유이는 눈을 뜨자마자 소파와 바닥에 한몸이 되는. 눕방 라이프를 보여줬다고 하는데요 ㅋㅋㅋ 사람사는거 다 비슷하네


모든 끼니를 배달 음식으로 해결하는가 하면 , 청소마저 바닥과 한 몸이 된채

밖으로 나선 유이는 차 안에서 흥이 폭발해 노래방 명곡 메들리를 열창하며 복고 감성을 한껏 충전한다. 이어 연습실에 도착해 폴 댄스에 돌입하며 묵혀왔던 에너지를 발산, 탄탄한 몸매와 함께 건강미를 과시한다. 몸이 덜 풀려 삐거덕 거리는 듯 하다가도, 봉 위를 가볍게 날아다니며 전 아이돌 그룹의 센터다운 위엄을 입증한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다소 특이한 포즈로 한다는데요 ㅋㅋㅋㅋ 귀차니즘 가득한 자취러의 현실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평소 댄싱퀸 이미지처럼 화려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과

달리 동네 언니 같은 친근한 모습을 보여준다고 하네요,
유이는 화장품을 퍽퍽 소리가 날 정도로 터프하게 바르는 모습에도 불구하고

꿀피부를 자랑한다고 하는데요. 연예인이 아닌 인간 유이의 가식 없는

한편 어디서도 공개한 적 없었던 연예인 생활의 고충을 털어놓는다. 그녀를 향한 날선 시선에 “내가 문제가 있나”라며 자책하는 것은 물론, ‘인간’ 유이로서의 정체성에 혼란까지 겪었다고. 그녀가 숨겨왔던 진짜 아픔은 무엇인지, 상처를 어떻게 극복해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배우 유이 씨는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 입니다. 유이의 본명은 김유진 이며 고향은 충청남도 대전시 출생이죠. 배우 유이 씨의 키는 173 cm 로 알려져 있으며 학력은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을 전공하셨습니다.

배우 유이 씨는 인천체육고등학교 출신으로 본래 수영 선수였는데요. 수영 선수 당시 전국체육대회 출전 기록도 있으며 주 종목은 개인 혼영 400m 와 800m 였습니다. 그렇게 수영선수의 길을 걸으려 했지만 무대에 대한 환상을 품고 가수로 진로를 바꾸게 되었다고 하죠.

그렇지만 인천체고 시절 오히려 수영보다는 춤과 연기가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면서 어렵게 부모님을 설득해 기획사를 통해 오디션을 보고 연습생으로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배우 유이 씨는 2009년 에프터스쿨 'Diva' 곡으로 데뷔를 했는데요.
유이는 2009년 가수 데뷔 후 얼마되지 않아 MBC 드라마 '선덕여왕' 에 단역으로 출연을 했습니다. 고현정 씨의 아역 '미실' 역할로 유이 씨가 출연을 했었는데 실제로 캐스팅이 된 이유도 동그란 얼굴과 큰 눈이 고현정 씨와 닮아서였죠. 그 후 유이 씨는 '미남이시네요' '오작교 형제들' '황금무지개' '상류사회' '결혼계약' '데릴남편 오작두'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을 하며 배우의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다만 가수에서 연기자로 전향하는 과정 중 '꿀벅지'라고 불리며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그녀가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힘들게 다이어트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예전과 사뭇 다른 모습에 이때부터 대중들은 "거식증 아니냐", "성형했냐", "예전으로 돌아가라"라는 말과 함께 유이에게 무작정 악플을 남기게 되는데요.



물론 그녀의 연기해왔던 과정을 보면 좋은점도 있지만 발음과 표정으로 인해 연기력 논란 불러 일으킨 적이 있었으나 이를 잘 극복하고 2018년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무려 시청률 48%를 달성하며 이제는 떳떳한 배우 유이로 자리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