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형진은 과거 감초연기로 우리들에게 굉장히 기억에 많이 남는 배우다. 예능 프로 택시에 이영자와 함께 나와 6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하며 남다른 입담을 자랑하기도 했다. 그런데 공형진 채무 소식과 함께 공형진 집이 경매가 되며 큰 화제다.

공형진 채무와 집 압류 소식은 비단 오늘내일이 아니다. 2015년 도에도 연예계 최고의 마당발로 꼽히는 배우 공형진이 최대 7억원의 빚을 지고 약 1억원의 세금을 내지 않아 '평창동 자택'을 압류당했다는 소식은 엄청난 화제였다.


공형진이라 하면 어느정도 인지도 가 높았던 지라 이러한 자택 압류와 채무 등에 대해 대중들은 당연히 의아하게 생각 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실제 당시 공형진이 거주하고 있는 서울 종로구 평창동 소재 빌라의 부동산등기부등본을 살펴본 결과, 채권자인 국민은행 을지로 지점은 지난해 12월 4일 공형진의 자택에 가압류를 걸고 1억 2600여만원을 청구한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그 당시 공형진 자택이 임의경매에 부쳐진 금액이 무려 5억원이 넘어 이에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공형진의 자택을 '가압류'하고 '임의경매'개시 결정을 내렸다고 하였다.

그리고 2015년 공형진은 세금 체납 논란도 함께 왔다.  소속사 측은  인터뷰에서 공형진은 세금 1억원을 낼 돈이 없어서 자택을 압류당한 것이라며 돈이 있어도 내지 않은것은 절대 아니라고 해명했다.

세금 체납이 때문에 공형진 자택이 경매에 들어가고 압류된 게 아니라 그 당시에도 공형진 채무, 즉 은행으로 빌린 막대한 양의 채무가 공형진의 발목을 잡은것이다.


공형진 채무는 더욱 과거로 거슬러 올라간다. 공형진은 2009년 1월 2일 자신이 종로구 평창에 위치한 빌딩을 매입 할때, 같은날 매입한 자택을 담보로 국민은행 에서 6억원의 근저당권을 설정 한 것이다.


​이는 공형진이 자신의 돈으로 빌라를 사들인 게 아니라,  부동산 매매 계약서를 담보로 은행대출을 받은 뒤 이 돈으로 부동산 매매 대금을 납부했다는 것을 말한다.


여하튼 공형진 채무는 2년전 논란이 됐던 부분이고 일정부분 마무리 된 걸로 알려져 팬들의 마음을 안심시켰었다. 그런데 배우 공형진이 아직 경제적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되며 다시한번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20일 법원이 경매개시결정을 내리면서 공형진의 자택에 대한 경매 절차가 다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것. 경매에 들어가게 된 공형진의 자택은 2009년 구입한 것으로 감정가는 9억 원 안팎으로 알려졌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공형진의 부인이 장모와 공동 소유하고 있는 논현동 빌라 1채도 2일 법원 경매개시결정을 받았다. 감정가는 11억원 안팎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렇게 이번에는 더 상황이 안 좋다. 공형진의 부인 강모 씨와 장모 곽모 씨가 소유한 논현동 빌라 한 채가 지난 2일 법원으로부터 경매개시결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이에 공형진이 과거 생활고를 고백했던 이력이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공형진은 지난 2013년 "나의 본업은 배우이고, 배우로서 연기를 할 때 가장 행복한데 본의 아니게 작품들이 예전보다 훨씬 줄었다"며 이야기 했다.


그러며 공형진은 당시 "아이는 크고, 지출은 점점 많아지는데 고정 수입이 있는게 아니라 어렵다"고 생활고를 고백한 바 있다.

이어 공형진은 "점점 금전상황이 힘들어지고 있지만, 가족들 앞에서는 '괜찮아, 걱정하지마. 아빠가 다 할게'라고 말한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더했다.

하지만 공형진은 지난 2015년 "저는 다 해결했다"면서 "빚이라고 하는 건 적당하다면 일정 부분 삶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밝힌며 금전적인 상황이 나아졌다 이야기 했다. 그러나 여전히 경제적 상황이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공형진 공황장애!

재치있는 입담과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는 배우 공형진 근황 살펴보니 밥은먹고다니냐 출연을 예고하였습니다. 공형진 공황장애 루머 나이 해킹사건  부인 등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그는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다 2년의 시간동안 공백기를 가졌습니다.


공백기를 가지며 활동을 중단한 이유로 공형진 공황장애 겪으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하는데요. 공황장애 이유 대해서는 공형진 어머니 결장암 투병사실과 함께 아버지 낙상사고를 당하셔 두개골이 골절되는 등 악재와 더불어 자신을 둘러싼 루머들로 활동을 중단하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공형진 루머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루머 중 하나가 그가 영화계의 큰 손이며 톱스타가 아니면 친분을 쌓지도 않는다 라는 내용들이 돌았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직접 언급을 하였는데요. 또한 친한 후배들이 해킹사건을 겪으며 자신의 이름이 함께 언급되자 공형진 가세연 직접 전화 인터뷰를 하며 자신과는 관계 없는 일임을 해명하였습니다.


영화 작품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다 예능에서도 뛰어난 입담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공형진 공백기 동안 겪었던 자신의 이야기 대하여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꾸준한 방송활동으로 자주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