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래퍼 스윙스와 모델 ,임보라 커플이 결별설에 휩싸이게되었습니다. 최근 스윙스 인스타그램에는 여자친구 임보라의 사진이 모두 사라젔습니다.
특히 이들이 함께 참가했던 쿠킹 클래스 유튜브 영상도 현재 지워진 상태여서 누리꾼들은 이들의 결별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대체 왜 이들이 결별을 하게 된 것인지 그 이유에 대해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열애를 인정한 후 방송 프로그램에도 동반 출연해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공개 열애 후 각자의 SNS에 서로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해왔다.
스윙스 나이 1986년생으로 올해 만 34세다. 임보라 나이 1995년생으로 올해 만 25세다. 9살 차이의 나이차이가 관심을 모으기도 했는데요, 차이 차와 상관없이 이를 극복하고 최근까지 럽스타그램을 통해 연예계의 대표 공개 연애 커플로 자리잡는 것 같이 보였습니다. 그 세월이 벌써 3년이 넘은 것이죠.
스윙스는 저스트뮤직, 인디고뮤직 등 힙합레이블을 이끌고 있다.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의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누렸다.임보라는 뷰티 브랜드와 쇼핑몰 모델 등으로 활약해왔다


현재 임보라, 스윙스의 SNS에서는 서로의 흔적이 찾을 수 없다.사실 여부 확인을 위해 스윙스의 소속사 저스트뮤직 측에 연락을 취했지만,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스윙스와 임보라는 지난 2018년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 동반 출연했습니다. 당시 결혼에 대한 입장을 고백해 주위를 놀라게 하기도 했는데요. 스윙스는 “결혼을 별로 하고 싶지 않다. 나가서 뭘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인데 만약 아이를 낳으면 돌보지 못할 거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임보라도 “나도 결혼에 대해 생각이 없다. 그래서 최근에 (스윙스와)한 얘기가 평생 연애만 하자고 말했다”며 결혼에 대한 솔직한 입장을 밝혀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서로에 대한 숨김없는 애정을 과시했던 두 사람이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이들을 둘러싼 불안한 징조에 대중들은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스윙스와 임보라가 요란했던 공개연애를 이렇게 마무리하고 결별하는 것인지, 그 이유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공식적으로는 두 사람이 결별 사실을 인정한 것은 아닙니다.

누리꾼들의 추측은 크게 2가지 정도로 모입니다. 첫번째로는 요란했던 공개연애를 3년이나 하다 찾아온 권태기를 제대로 극복하지 못하고 결별에 이르게 됐을 것이라는 데요. 현실적으로는 가능해 보이지만, 근거 없는 추측입니다.


또 다른 하나는 두 사람 가운데 한 명의 외도 가능성이 꼽히는데요. 역시 근거가 없는 내용입니다.

이렇게 추측성 결별 사유들이 나오는 것은 그만큼 두 사람이 달달한 공개연애를 했기 때문에 아직 현실감이 없기 때문일테고, 현실 연애에서 가장 많은 결별 사유를 두 사람에게 적용시켜서 바라보는 시도로 볼 수 있습니다.

아직 '결별설'인 만큼 두 사람이 진짜 결별한 것이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반응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