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류승범(나이는 41세)이 현재 교제 중인 여자친구와 결혼을 계획하며 화려한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언론의 취재결과 류승범은 3년 동안 열애해온 외국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계획을 세웠고, 아빠가 될 준비를 차근차근 이행 중이랍니다.

이어 "두 사람은 곧 결혼식도 올릴 예정이다. 현재 류승범이 프랑스에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연락을 자주 못하는 상황이다. 또 코로나 19 때문에 류승범 역시 한국으로 올 수 없기도 하다"라며 "당초 지인들만 모시고 단소하게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여파로 인해, 출산 후 식을 간소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출산하면 좋은 소식 다시 전해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류승범의 아내가 될 예비 신부는 중부 유럽의 국가로 알려진 슬로바키아인(人)으로, 그보다 10세 연하인 것으로 알려졌답니다. 지금은는 프랑스에서 화가로 활동 중인데, 감성이 풍부한 예술가로서 배우 류승범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있답니다. 현재 태교에 전념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류승범 전 외국인 여자친구
과거 류승범이 결별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14세 연상인 '버지닛 모젯'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류승범은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액션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18일 인터뷰에서 버지닛 모젯과 교제 사실과 함께 결별도 털어놨습니다. 류승범은 "외국 여자친구랑 1년 8개월 정도 같이 지냈다"고 교제 사실을 밝힘과 동시에 현재는 결별했다고 밝혔습니다.

류승범과 결별한 버지닛 모젯은 프랑스의 저널리스트이자 패션 디렉터로 프랑스 패션업계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1966년생인 버지닛 모젯과 1980년생인 류승범은 14세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입니다. 이에 류승범 소속사 관계자는 "영화 홍보를 위해 인터뷰를 하던 와중에 자연스럽게 나온 이야기"라며 "배우들의 연애사는 사생활인 만큼 관여하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2012년, 과거 배우 류승범 과 공효진 이 결별했습니다. 두 배우(류승범, 공효진)는 2002년 초 SBS 드라마 '화려한 시절'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습니다.

소속사는 "류승범과 공효진은 '화려한 시절' 이후부터 최근까지 동료이자 연인으로 좋은 만남을 이어왔고 약 10여 년의 시간 동안 대중 앞에 공인된 커플로 애정 어린 관심과 응원을 받았다"면서 "서로 결별이라는 결론을 내기까지 두 사람은 오랜 시간에 걸쳐 이야기를 나누며 각자 개인적인 시간을 가졌고 또 힘든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류승범은 공효진이 지난해 12월 열린 '2019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것에 대해서 "안 그래도 얼마 전에 통화해서 축하했다"고 말해 여전한 우정을 내비치기도 했습니다. 류승범, 공효진은 10년 열애 끝에 지난 2012년 결별한 후에도 종종 서로의 안부를 챙기며 친구 사이로 지내오고 있습니다.

류승범은 2000년 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로 데뷔해 ‘부당거래’, ‘나의 절친 악당들’ 등 연기력을 입증받았다. 작년에는 ‘타짜 : 원 아이드 잭’으로 4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했습니다 지난달에는 황정민, 박정민이 소속된 샘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또한 최근에는 인스타그램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 중입니다.

새로운 소속사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소속사에서는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으며, 더욱더 발전된 좋은 작품으로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다시 한번 스크린에서 볼 날이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