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부부가 중국 마마의 ‘생애 최초 수술’에 함께 나선, ‘일촉즉발 갈등’ 현장이 펼쳐진다.

함소원은 최근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 에서 18살 나이 차이의 연하 남편 '진화'와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있죠.

함소원은 1997년 미스 경기 진에 입상해서 미스코리아 태평양에 입상하면서 연예계에 데뷔를 하게 되었다고 알려졌지만, 그 전에 1995년 안성기 주연의 '헤어드레서' 라는 영화에 '송양' 역으로 출연한적이 있습니다. 미스코리아로 이름을 알린 이후 MBC '베스트 극장' 에도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습니다.


이 후 2002년에 두사부일체로 잘 알려진 윤제균 감독의 '색즉시공'에 출연하며 영화의 흥행과 함께 유명세를 타는데요.


2003년에는 싱글 앨범 ' so won No.1'으로 가수로서 활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타이틀곡인 '베스트 러브'로 활동하며 누드 사진집을 내기도 해서 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함소원이 누드 사진집 판매로 거둔 수익이 수십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판매량이 급증한 이유는 한 언론사에서 터트린 H양 영상이 있다는 기사 때문에 예기치 못하게 함소원 화보집이 큰 화제가 되었다는 후문도있죠. H양의 영상 사건 이후 함소원이 사진집을 냈고 그 덕을 보았다는 의견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 덕분에 노이즈 마케팅이다는 대중의 의심을 사기도 하지만, 언론사가 'H'라는 이니셜을 쓴 덕분에 함소원이 억울하게 누명을 쓴 에피소드라고 전해집니다.

2008년에 엄정화 노래를 리메이크해 가요계로 복귀했지만 대중들의 관심을 받진 못했는데요. 이후 함소원이 화제가된 사건은 중국에서 활동하던 중 2010년 중국의 부동산 재벌 2세인 '장웨이'와 연애를 시작하여 되면서인데요. 하지만 4년 뒤인 2014년 결별해 팬들의 아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함소원은 2018년에 18살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하여 같은 해인 12월 딸을 출산했는데요. 진화는 중국의 남부 출신으로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20만명이 넘는 인터넷에서 엄청난 유명인이라고 합니다.


진화는 한국 연예기획사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기도 했다고 알려졌는데요. 현재는 광저우에 옷 공장을 소유하고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함소원의 시어머니는 하얼빈에서 10만 평 정도의 큰 규모 옥수수 농장도 소유하고 있다고 알려져 주위의 부러움을 사기도했습니다.

현재 함소원은 진화와 함께 아내의 맛에 출연해서 자신의 결혼생활을 여과없이 보여주며 많은 화제가 되고있습니다. 아직 어린 남편의 성숙하지 못한 모습으로 함소원과의 의견차이를 빚어내며 좋은 방향으로든 좋지 못한 방향으로든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있는 것은 사실인데요.


더욱이 함소원과 시어머니가 한국에 오게되어 함께 생활하는 모습이 나오면서 '아내의 맛' 시청률이 상승할 정도였으니 말이죠. 함소원과 시어머니가 겪는 고부갈등이 재미있다보니 저역시도 시청하게 되었으니까요.

하지만 최근 시어머니의 건강에 문제가 생겨 수술을 했다고 하는데요. 아내의 맛에서 시어머니의 수술 당일 모습이 예고로 나오며 큰 화제가 되고있습니다. 아내의 맛에서 공개된 내용에 의하면 함소원의 시어머니의 건강검진을 했을 때 동맥경화와 고지혈증, 감상선 혹, 위염, 역류성 식도염, 자궁 물혹 등 많은 크고 작은 질병이 발견되어서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샀는데요.


함진 家는 아침 일찍부터 캐리어에 짐을 한가득 싸면서 가기 싫다는 중국 마마를 어르고 달래느라 진이 빠졌던 상황. 함진 부부는 겨우 마마를 차에 태우고 출발했지만, 뒷좌석에서 비장한 눈빛을 드리우던 마마는 갑자기 차에서 탈주했고, 마마의 도주를 생각도 못했던 진화가 황급히 뛰쳐나가며 길 한복판 ‘마마잡기 대작전’이라는 돌발 상황이 벌어졌다. 결국 다시 자동차에 오른 마마와 함진 부부가 점점 언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일촉즉발 갈등’이 드리워져 폭풍전야 분위기를 자아냈다.

행여 또 다시 도주할 수 있는 마마를 철통경비하며 세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병원에 도착했고, 곧바로 마마의 몸 상태를 체크했다. 그러나 지난 건강검진 때보다 담석의 크기가 더 커져있었던 것. 빼도 박도 못하게 생애 처음으로 수술을 앞두게 된 마마는 수술도 무섭지만 주사가 더욱더 무섭다며 손녀 혜정이로 1000% 빙의했고, 겨우겨우 주사를 맞으면서 눈물겨운 사투까지 벌였다.

이어 마마가 수술실로 들어가고 나서야 비로소 한시름 놓은 함진 부부는 인생 첫 수술을 받는 마마에 대한 걱정을 쏟아냈던 터. 그러자 진화는 어렸을 적 부모님의 이야기를 어렵게 털어놓기 시작했다. 진화가 떠올리고 기억하고 있는 어린 시절 속 마마의 모습은 어떨지 허심탄회한 속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그런가 하면 무사히 수술을 마친 마마는 회복실로 향했고, 함진 부부는 마마를 아프게 했던 담석과 맞닥뜨리고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평소 먹는 것을 매우 좋아하던 마마의 숟가락을 놓게 만들고, 심지어 고통을 안겼던 거대한 담석의 크기에 놀라고 말았던 것. 이어 뒤늦게 마마의 수술 소식을 들은 중국 이모가 화를 참지 못한 채 당장 마마와 함께 중국으로 들어오라는 불호령을 내리면서 긴장감을 드높였다. 과연 함진가를 웃고 울게 만든, 중국마마의 담석 수술 현장은 어떻게 끝맺음될지 궁금증이 폭증되고 있다.

아들 진화 역시 눈물을 보이는등 걱정을 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나오며 한국에서 수술을 받게 된 함소원의 시어머니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