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은 1972년생으로 금천구 출신의 대한민국 배우입니다. 인동 장씨로 현재 48세로 잘생긴 외모가 뛰어난 배우라고 할 수 있는데요. 장동건은 1992년에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를 하였으며 현재 디엔터테인먼트컴퍼니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배우 장동건은 잘생긴 남자의 대명사라고 할 만큼 이목구비가 뚜렷한데요. 정우성과 원빈과 함께 한국의 대표미남이라고 할만큼 눈이 크고 짙은 눈섭에 콧날까지 베일 것처럼 날카롭게 생겼습니다.

동료 배우들도 배우 장동건을 보곤 잘생긴 남성의 표본이라고 극찬할 정도라고 하는데요. 그 실물을 카메라가 담지 못해 실제로 보는 것이 방송을 통해서 보는 것보다 더 잘생긴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배우자는 고소영으로 워너비 커플로 많은 대중들한테 부러움을 산 부부라고 할 수 있는데요.

대한민국 대표 미남 미녀 배우 장동건, 고소영 씨는 지난 2010년 5월 결혼을 하여 슬하에 1남 1녀가 있습니다.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속도위반을 공개한 연예인 커플이었는데요. 고소영 씨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에 출연하여 "임신 후 장동건에게 '자기야 나 아기 가진 것 같아' 라고 말했는데 차분하게 '뭘 어떡해. 좋은 일인데'" 라고 말해 순탄하게 결혼식 준비를 이어갈 수 있었다고 밝혔죠.

그렇게 같은해 2010년 고소영 씨는 아들을 출산하였고 2014년 딸을 건강하게 출산했습니다. 장동건 씨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이고 1992년 mbc 공채 탤런트 21기로 데뷔하며 엄청난 인기를 얻었죠.

고소영 씨와 장동건 씨는 1972년생, 올해 나이 48세로 동갑인데요. 이렇게 동갑내기 장동건 고소영 커플의 열애 사실이 알려졌을 때는 정말 모든 대중들에게 엄청난 관심을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남 선녀 커플이기 때문에 2세의 외모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았죠.

고소영 씨는 1992년 드라마 '내일은 사랑' 으로 데뷔를 했고 1990년대 최고의 여배우로 군림했습니다. 고소영 장동건 부부의 아들은 현재 건강하게 잘 자라 초등학교에 입학을 했는데요. 아들 초등학교 입학식 때도 남다른 외모와 아우라를 가진 고소영 장동건 부부에 모든 시선이 집중 되었다고 하죠.

고소영 씨는 딸에 대해 언급을 한 적이 있는데요. 고소영 씨는 "우리 딸이 방송에 가가면 '국민OO'이 될 것 같다. 우리만 보기 아까워서 보여주고 싶긴한데 공주병이 될 것 같은 걱정이 든다" 라며 딸에 대해 방송에서 언급한 바 있습니다. 아들은 성격이 내성적인 반면 딸은 매일 연기를 하며 놀 정도로 애교도 많고 성격이 정반대라고 하네요.

고소영 씨는 재벌집 딸이라는 루머가 있었는데요. 힐링캠프에 출연 당시 고소영씨는 "특히 말타기를 좋아했는데 교관이 멋있었다" 라고 말을 하자 MC 이경규씨가 "말을 타는 정도면 집안이 좋았다는 건데 혹시 재벌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 라고 질문을 했죠. 이에 고소영 씨는 멋쩍은 미소로 "부족함 없이 자란 건 사실이다. 아버지가 일본 해운 회사에 다니셨다." 고 밝혀 재벌집 딸은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고소영 장동건 커플은 연예인 부동산 재테크에서도 손에 꼽히기로 유명한데요. 과거 한 방송에서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재산이 400억에 달할 것이라고 추정했죠. 이날 방송에 따르면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1인당 재산은 200억원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방송에 의하면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2015년 기준 연예계 주택부자 2위에 이름이 올랐으며 연예계 주택 부자 1위는 양현석으로 밝혀졌습니다.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서울 잠원동, 흑석동, 논현동, 삼성동에 주택을 소유하고 있으며 모두 합산하면 99억원에 이른다고 하죠.

또한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각각 한남동에 130억 빌딩, 청담동에 150억짜리 빌딩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지며 연예계 빌딩부자 8위에 올랐습니다. 이렇게 부와 명예, 행복한 가정 모두 균형있게 잘 이뤄가시는 장고부부! 너무나 부럽고도 보기 좋은 모습인데요. 앞으로도 행복하고 달달한 케미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고소영 씨 장동건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