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회장 장녀 함연지가 ‘비디오스타’에서 훈남 남편을 방송에서 최초 공개한다.
 함연지는 방송을 통해 '재벌가는 도도할 것'이라는 등 본인을 둘러싼 오해에 대해 해명을 했는데요. 그리고 올해 결혼 4년차로 알려진 함연지는 재벌가의 결혼식 과정 비하인드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함연지는 남편에 대해 남편이 '주지훈 순한 맛'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전해 웃음을 주기도 했죠. 뿐만 아니라 함연지는 신혼집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는데요. 함연지 신혼집 위치는 서울 성수동 트리마제 아파트이며, 가격 시세는 무려 20억원정도라고 합니다.
뮤지컬과 연기자로서 활동중인 함연지의 나이는 1992년 5월 9일생으로 올해 29세이며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학력은 대원외고와 뉴욕대학교 티시 예술대학에서 연기를 전공하였습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함연지는 “두산 회장님도 내 채널을 구독했다”라고 밝혀 또 한 번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노래와 연기에 관심이 많았고 사운드 오브 뮤직을 접한 후부터 꿈을 키워왔다고 합니다.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하여 현재까지,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무한동력, 지구를 지켜라, 아마데우스, 노트르담 드 파리 등에 출연했었고, 현재 뮤지컬 `차미`에서 열연중입니다.

2016년엔 KBS의 `빛나라 은수`에도 출연했었습니다.

그 외에 함연지 재산 또한 화제입니다. 함연지가 보유중인 주식만해도 약 300억원이 넘는다고 알려져있죠. 함연지은 예멘의 한 기업체 직원 남편을 공개했고, 함연지은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함 홍지를 통해 고민하던 남편의 신원을 공개했습니다.


우선 그녀의 남편의 나이는 동갑인 1992년 생으로 민사고를 졸업하고 유명 대학을 졸업한 뒤 홍콩 소재의 외국계 회사에 근무했었으나 작년에 오뚜기 일반 사무직군으로 입사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남편과 함연지는 사실 고등학교 연합 졸업파티에서 처음 만나 인연이 되었고 그후 7년간 연애 끝에 2017년 결혼을 하게 된 것이라고 하는데요. 일찍부터 그녀는 그와 처음 만났을 때부터 이 사람과 결혼하고 싶었다는 감정을 느꼈었다고 합니다.


그리곤 장거리 연애를 오래하다 보니 항상 같이 살고 같이 자는 게 오랜 염원이였기에 그녀가 먼저 그에게 결혼하자고 고백했었고 부모님도 적극적으로 결혼을 추진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