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에 출연한 이후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가수 양준일씨,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양준일이 몰래 낳은 딸이 벌써 고등학생이라는 글이 떠 돌았는데요.
양준일 이혼설, 재혼설 루머 사실무근! 도대체 어떤 내용이길래?
가수 양준일이 이혼과 재혼에 대한 루머와 관련해서 양준익측에서는 6월 9일 오늘 양준일의 이혼설과 재혼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는데요.


이와 같은 양준일의 이혼과 재혼 의혹에 대해서는 지난 3월에 한번 이슈가 됐었던 적이 있었거든요. 하지만 당시에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관심을 갖지 못했다고 해요. 최근에 해당 루머글이 다시한번 유포가 되면서 일파만파 퍼지게 된 사오항이고요. 양준일 측에서는 곧바로 루머 유포자를 고소하려고 했지만 이후에 댓글이 삭제되면서 법적으로 대응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해요.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양준일이 몰래 낳은 딸이 고등학생이고 첫 부인은 괌에 있다"는 내용이 올라오면서 루머가 확산되기 시작했죠!

이 글에는 "첫 부인이 빚에 허덕이다 오만 잡동사니 일을 다 해가면서 아는 분이 집을 마련해주는 바람에 괌의 한국인 바에 부사장으로 잡혀 일하고 있다" 등의 내용이 담겨 엄청난 논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양준일은 이혼설, 재혼설에 대해서 강력하게 아니라고 반박을 했네요!


양준일은 과거 인터뷰에서 "아내와 지하철역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보는 순간 한눈에 반했다. 사진보다 나았다. 너무 좋았다"며 애정을 드러낸 적이 있죠. 뿐만 아니라 양준일은 5살 아들에 대해 "갈수록 아이가 나를 닮아간다"며 아들바보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선하고 거짓말 못할 꺼 같은 양준일에 대한 루머가 사실일리가 없죠!

양준일이 아니라고 반박했으니 루머 확산 그만되었으면 좋겠네요!

현재 '탑골 GD'라는 타이틀로 화제를 모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그,
각종 인생 역경을 이겨내고 뒤늦게 꿈을 이룬 그의 스토리는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고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광고계의 러브콜이 쏟아졌다.
지난 8일에는 '2020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핫 아이콘' 부문을 수상하며 다시 한 번 자신의 진가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