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고된 하루를 마친 성훈의 리얼한 혼밤이 그려진다
나혼산을 통해 알려진 성훈의 본명은 방성훈으로 1983년생 올해 나이 38세인 배우이며, 배우로 데뷔 전에 수영 선수로 활약한바 있는데요.

집으로 돌아온 성훈은 양희와의 힐링 타임을 즐기지만 지친 기색을 숨기지 못한다 퇴근 후의 방전된 모습은 많은 이들의 현실 공감을 부른다

성훈은 짜장 라면으로 야식을 준비한다 충격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는 성훈표 짜르보나라가 완성되자 집 안을 면치기 소리로 가득 채우는 먹성훈다운 먹방을 펼친다고 음식을 먹는 도중 예상치도 못한 특별한 레시피가 끊임없이 추가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잠깐의 휴식을 즐긴 성훈은 텅 빈 침대에서 잠을 청해보지만 불면증 탓에 잠에 들지 못한다 설상가상으로 잠을 깨우는 깜짝 손님까지 등장했다고 해 그 정체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혼산을, 용인대학교 사회체육학과를 졸업후 수영선수로 인정을 받을 만큼 뛰어난 수영실력을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수영 선수로 활동 당시 성훈은 2002년도 MBC전국수영대화 및 대학선수권대회에서 대회부분 신기록을 작성할 정도로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는데요. 부상으로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이후 에는 수영 선수 생활을 접고 배우의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임성한 작가의 작품 신기생뎐이라는 드라마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를 시작하게 되는데요. 신인임에도 주연으로 데뷔를 시작하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성훈은 당시 화려한 수영선수 이력으로 주목받기도 했습니다.

1000대 1이라는 오디션을 통해 신인이 첫작품부터 주연을 맡는 행운의 주인공이 되었는데요. 이후에는 조연과 주연을 거듭하며 연기 활동을 하다가 이제는 나혼자산다를 통하여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훈의 공식입장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배우 성훈 소속사가 한 화장품 업체와 전속 모델 계약 건으로 갈등을 빚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2020년 6월 2일 성훈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해당 화장품 업체를 상대로 배임, 횡령 등 혐의로 형사 고발할 예정이다. 고발 이후 공식 입장을 내놓을 것”이라고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앞서 한 매체는 성훈의 소속사 스탤리온 엔터테인먼트가 한 화장품 업체와 전속모델 불이행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18년 8월 스탤리온 엔터테인먼트는 화장품 전문기업 J업체와 헤어제품을 론칭하는 동업계약을 맺고 성훈이 전속모델로 활동하기로 했으나 성훈이 이를 지키지 않았다.



스탤리온 측은 지난해 2월 화장품 업체를 상대로 초상권 및 퍼블리시트권 침해에 관해 소송을 제기했지만 패소, 이후 화장품 업체는 해당 판결을 근거로 성훈에게 모델 활동을 하라고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상황입니다.


이렇듯 성훈이 계약을 제대로 지키지 않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 성훈의 소속사는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입장을 밝힌 상황입니다.


성훈의 소속사의 공식입장대로계약불이행이 아니였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