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 측이 SNS 등을 통해 루머로 번지고 있는 여성 변호사와 열애설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송중기는 해당 루머를 유포한 사람에 대해 강력하게 법적인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최근 SNS 등을 통해 송중기와 한 여성 변호사와 열애 중이라는 이야기가 급속도로 퍼졌다.
이에 송중기 소속사 측에서는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면서 '법조계를 중심으로 근거없는 퍼져 확인해 보았으나 전혀 사실이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소속사 관계자는 '송중기가 불가피하게 작품 출연을 조절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중'이라면서 갑작스럽게 불거진 소문에 당황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하죠.

그리고 송중기와 열애설이 난 여성 변호사와 관련해 '여성분의 신상정보가 담긴 링크도 같이 돌고 있다고 들었다'면서 '그 여성분은 무슨 죄냐'면서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고 합니다. 해당 여성은 미모의 변호사로 알려져 있으며, 사진에 프로필 정보까지 돌고 있다고 하죠. 송중기와 열애설이 난 여성 변호사가 소속된 로펌 관계자는 '로펌 입장에서 공식적으로 입장을 발표하거나 하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실제 송중기 측은 이날 오후 악의적인 루머가 도는 것을 확인하고 강한 법적인 조치를 생각하고 즉각 대책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루머에 강경 대응하지 않으면 자칫 루머가 악의적으로 확대 재생산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입니다.

송중기는 송혜교와 이혼 이후 작품활동에 묵묵히 매진해 왔기에 말도 안되는 루머가 퍼지는 데 대해 초강경 대처를 결정했다는 후문입니다.

송중기의 이런 초강경 대처로 배우에게 칼이 되는 근거 없는 루머가 뿌리 뽑힐지 주목되는데요. 한편 송중기는 올해 초 남미 콜롬비아에서 촬영 중이던 영화 '보고타' 촬영을 중단하고 돌아왔다고 하는데요. 송중기 영화 '승리호'의 여름 개봉이 기대가 됩니다.
또한 송중기 소속사는,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근거 없는 억측과 허위사실을 작성 및 유포하는 유포자들에게 엄중히 경고합니다. 사실과 무관한 내용을 무차별적으로 유포하고 사실인 양 확대 재생산하는 행위는 명백한 범법 행위입니다.

이에 소속사로서 아티스트들의 소중하고도 기본적인 권익을 지키고자, 당사 아티스트에 대한 속칭 찌라시, 악성 루머의 최초 작성자 및 유포자, 악의적 비방을 일삼는 악플러 등에 대해 민, 형사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할 예정이며, 소속 아티스트 권익 보호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