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비글부부로 유명한 하준맘과 하준파파가 아주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는데요.
하준파파는 지난 2일 비글부부 인스타그램에 "금일 우리 이준이가 갑작스럽게 심장마비 증상이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전 하늘나라로 먼저 갔습니다. 저희 가정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부고를 전했습니다.

하준파파는 둘째 아들의 이름을 언급하면서 오늘 가족 중에 가장 먼저 하나님의 품으로 갔다는 글과 함께 많은 분들이 전 피드를 보고 많이 기도해주고 계시다는 소속에 어렵지만 이렇게 글을 남긴다면서 모두를 기도해주셔서 감사하다는 글을 남겼는데요. 그리고 하준파파는 하준맘의 인스타그램에 힘든 아내를 대신해서 제가 글을 쓴다고 하면서 먼저 하늘나라고 떠난 둘째 아들의 장례식장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알려진 바로는 둘째 아들은 아직 돌도 지나지 않았다고 하고요.
이에 네티즌들은 “부디 좋은 곳으로 가기를 기도할게요”, “어떤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마음이 너무 아프고 먹먹하다”, “이렇게 이쁜 아이가.. 말도 안 된다” 등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하준맘 측은 "하준맘이 현재 업무 진행과 인스타그램을 할 수 없을 만큼 큰 개인 사정이 발생했다"고 전하면서 하준맘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나 남편인 하준파파가 대신 글을 올렸습니다.



하준맘 둘째아들 이준이는 돌도 안지난 아기이며 심장마비로 사망한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아기 심장마비는 영아돌연사라고 하며 돌 이전의 아이들이 알 수 없는 이유로 갑자기 사망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아기 심장마비 원인은 최근 심장마비를 유발하는 유전적 돌연변이와 관련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다른 아기 심장마비 이유로는 아기들의 자는 자세 입니다. 아기가 엎드려서 자거나 옆으로 누워서 자면 돌연사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또한 베게, 봉제 인형, 담요 등 침대에 놓인 물건들로 인해 질식사 할 수 있습니다.  전조증상같은것이 없기 때문에 평소 이러한 위험요소들을 조심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정말 너무 안타깝네요. 해당 유튜브 채널인 비글부부를 본 적은 없지만 이들 부부는 2017년에 첫째를 얻고 지난해인 2019년에는 둘째를 얻은 후에 유튜브 비글부부 채널을 통해서 자녀들과의 일상을 공개하면서 큰 사랑을 받기까지했는데요. 어쩌다가 이렇게 안타까운 일이 발생 한 것인지 아휴..
랜선라이프에도 출연한 비글부부는 인플루언서이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준맘,하준파파의 이름은 박미연, 황태환이며 슬하에 황하준, 황이준 아들이 있습니다. 비글부부 나이는 둘다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입니다. 비글부부 채널로 26만 유튜버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직업은 여성쇼핑몰 'PMY STUDIO' CEO이자 '리바이포유'화장품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준맘 인스타는
유튜버 비글부부의 하준맘이 둘째 아들의 사망으로 잠시 활동을 중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