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계상과 이하늬가 7년 간의 연인 관계를 최근 정리하고 동료 사이로 돌아간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작년 9월에도 한차례 결별설이 있었으나 해프닝으로 끝났는데요. 이번만큼은 사실로 알려져 많은 팬들이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이하늬 윤계상 결별 이유와 정보들을 알아보겠습니다.

윤계상과 이하늬의 결별 이유가 무엇인지는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소속사 역시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 정도의 짤막한 공식입장을 밝혔을 뿐 두 사람의 결별 사유는 알려진 것이 없는 상태입니다.

2013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이하늬와 윤계상은 SNS나 공식적인 자리에서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연예계 대표커플로 사랑을 받았습니다.  두사람은 공식석상에서 몇 번만나 알게 되었고 알고 있는 친구들이 서로 겹쳐 자연스레 가까워서 열애를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2017년 김태희와 비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기도 하면서 이하늬 윤계상이 곧 결혼하는 것이 아냐니는 예측이나오기도 했습니다.


이전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거 반려견 ‘감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모든 건 변하니까.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지나고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이하늬가 자신의 SNS에 올린 글 속 감사는 윤계상과 함께 키우는 반려견의 이름이다. 두 사람은 같은 종류의 애견을 나눠 키우고 있다. 윤계상의 강아지는 감사, 이하늬의 강아지는 해요 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어 두 사람의 강아지 이름을 합치면 ‘감사해요’가 된다.


이에 배우 윤계상·이하늬 커플이 때 아닌 결별설에 휩싸였고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결별을 의심하기도 했다.


다만, 연예계 안팎에서는 무엇보다 두 사람이 일에 집중하다 서로에게 소홀해진 것 아니겠냐는 말들이 나옵니다. 윤계상과 이하늬 모두 공백기 없이 작품활동을 이어오고 있었다는 점에서 누군가의 연인보다는 '배우'로서의 삶에 더 방점이 찍혀 있었다는 것입니다.
윤계상은 사람엔터테인먼트와 1년정도 계약기간이 남은 상태이지만 이하늬와 결별 후 전속계약해지를 요구한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아직 확답은 나오지 않은 상태라고 합니다.
특히 이하늬의 경우에는 할리우드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는 점에서 일에 더 몰입하는 모




미스코리아 출신의 멋진 몸매와 보조개가 매력적인 이하늬는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 입니다.(참고로 윤계상은 1978년생으로 올해 43입니다.) 학력은 동산초- 국립국악중학교-국립국악고-서울대 국악학- 서울대 대학원 국악학 석사 -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국악학 박사과정입니다.
국민 아이돌그룹 god 멤버이기도 한 윤계상은 드라마 '라스트'(2015) '굿와이프'(2016) 영화 '소수의견'(2015) 등을 거쳐 지난 2017년 '범죄도시'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의 호평을 받았다. 더불어 영화도 흥행하며 배우로서 흥행력과 영향력을 입증했다.

이하늬 역시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2015), '역적'(2017)에 이어 지난해 '열혈사제'와 '극한직업'으로 안방극장과 스크린에서 맹활약하며 배우로서 꽃을 피웠다.

7년간 잉꼬 커플로 불리며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이하늬 윤계상 커플의 결별이 확실시 되어 안타까운데요. 각자의 위치에서 좋은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