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아인이 드디어 MBC TV 간판 예능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으로 입성한다.
'나 혼자 산다'에는 아트 갤러리 못지않은 아인하우스가 최초 공개된다.
다양한 조각상과 그림은 물론, 넓은 정원과 고양이 전용 화장실까지 등장하며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유아인 집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58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경리단길 근처로 단독주택으로 지하 1층~지상 3층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그는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개인법인인 "유컴퍼니"를 통해서 해당 주택을 2016년에 매입했고, 현재까지도 해당 주택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아인은 자신의 집에 대해 "순간순간의 취향이 묻어있는 '짬뽕' 인테리어"라고 설명하며 모던함부터 동양미까지 두루 섭렵한 감성을 자랑한다.
그는 액체로만 이뤄진 식단으로 끼니를 해결하고, 화장실에서 멍하니 창밖을 바라보며 '아인 스타일'의 일상을 공개한다.
아울러 건강관리부터 정신 단련까지 한 번에 해결한 운동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자신에 대해 "성격이 좀 덜렁거린다"고 밝힌 유아인은 그 말을 입증이라도 하듯 잃어버린 물건을 찾기 위해 온종일 계단을 오르내리는 모습을 보인다.
 
'나혼자 산다'에서는 '인간' 유아인의 생생한 면모가 공개됩니다 유아인은 기상 후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지 못하는가 하면,
옥상에서 일광욕을 즐기던 중 잠을 이기지 못해 뜻밖의 낮잠 타임까지 펼치며 단잠과의 사투를 벌이는데요
 
낭만적인 풍경 속, 새소리와 코골이의 기막힌 하모니가 펼쳐진다고. 그런가 하면 유아인은 두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여유로운 힐링 타임을 보냅니다.
 
 알뜰살뜰하게 고양이 화장실 청소부터 돌입하는가 하면, 자신의 식사보다 고양이의 끼니를 먼저 챙기며 완벽한 팔불출 집사의 면모를 보여줍니다.
 
 
한편 평소 신체 긴장으로 인한 고충을 겪던 유아인은 정신적인 부분까지 단련하는 독특한 운동법을 공개한다.
누워서 진행하는 미스터리한 운동은 유아인을 또다시 숙면에 빠져들게  만들며 코골이와 수련의 컬래버까지 펼쳐졌다고 해 궁금증이 모아지는데요
 
또한 유아인은 동네 마트에서 능숙하게 장을 보며 자취러다운 면모를 보이고, 뻥튀기 사랑을 드러내며 구수한 간식 취향까지 공개한다고. 
어디서도 볼 수 없던 그의 인간미 가득한 모습에 기대감이 높아지고잇습니다.
 
 
대한민국의 배우, 예술 디렉터. 1986년생으로 본명은 엄홍식이다. 대구에서 3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교문 앞 캐스팅을 당해 상경한 후 2003년 라면 광고로 데뷔했다.
2004년 성장드라마 '반올림' 에 출연하며 인상적인 캐릭터로 인기를 얻었고, 독립영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로 스크린 데뷔를 치렀다.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신인으로서 인지도를 쌓다가 2010년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과 2011년 영화 '완득이'를 통해 주목받는 20대 남자배우이자 충무로 블루칩으로 부상했다.
 
 
2014년 유아인 영화 우아한 거짓말 작품과 드라마 밀회 등에 출연하면서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인 유아인 이번 2020년 6월 유아인 영화 신작 살아있다 작품으로 대중들에게 돌아왔습니다.
 
웹툰 만화를 원작으로 두고 있는 유아인 영화 살아있다 작품은 2020년 6월 24일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유아인 살아있다 영화 속 좀비 세상 속 생존자로 생존을 위해 발버둥 치는 이야기를 펼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