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연인 테디를 언급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상에서 한예슬은 구독자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만나왔던 모든 사람들 중에 가장 기억 남는 사람은?

이 질문에 한예슬은 정말 솔직하게 얘기하면 가장 사랑했던 사람이
가장 기억에, 남지 않을까?

그렇다면 나는 얘기해도 되나 라고 하면서. 입 모양을 가린 뒤 전 연인의 이름을 언급하면서, 제일 사랑했던 그런 사람이다 부인할 수 없다 라고 했습니다.

이어 "사랑하는 사람과 시간을 보내는 게 가장 재밌고 행복하고 가장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게 아닐까. 그런데 지금은 사랑하는 사람이 없어 좀 심심하고 삶이 지루하다. 언젠가 또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세상 너무 재밌고 신나고 내가 세상에 주인공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거다. 그것만큼 재밌는 건 없다"라고 고백했다.

한예슬은 와이지 프로듀서인 테디와 과거 연인 사이 였는데요.

2013년 5월, 연애를 시작했고 4년 후에 결별했습니다.
많은 팬층을 보유한 한예슬이기에 당시에도 둘의 열애설이, 테디가 매력이 많나보네 젤 기억에 남는다니.

한예슬은 몸에 문신이 많아요.  테디와 과거에 전달 열애하며 테디의 첫 글자인 T의 문신을 늑골 부위에 시술했습니다. 아직까지 결별한 전 남자친구 테디를 의미하는 문신을 지우지 않는 이유에 대해 그녀는 추억의 일부라고 말했습니다.


한예슬은 고양이상의 작은 얼굴로 대표되는 미녀배우입니다. 하지만 본인은 강아지상인데 아이라인을 위로 올리는 메이크업을 해서 고양이 상으로 보이는것이다 라고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미국출생인 한예슬은 어린 시절 한국으로 와서 초등학교를 다니고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성장했다고합니다.

그래서 영어와 한국어 모두 능숙하게 사용이 가능하다고합니다.

2001년 한국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입상을 한 한예슬은 모델 활동을 잠시 하다가 2002년 다시 미국으로 향했다고 합니다.이때 한예슬을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가 연예인이 되고싶다는 확신이 생겨 2003년 여름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2003년 곧바로 논스톱4에 캐스팅된 한예슬은 빠른시간에 대중들에게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데 성공합니다.


2005년 그 여름의 태풍 이라는 작품을 통해 정극 연기 경험을 쌓은 한예슬은 2006년 MBC드라마인 환상의 커플이라는 작품에서 나상실 역할을 맡아 톱스타의 반열에 오릅니다.



2008년 용의주도한 미스신 이라는 작품을통해 영화에 데뷔한 한예슬은 영화의 흥행 실패해도 불구하고 독특한 캐릭터를 잘 소화해내 많은 영화 시상식에서 신인 여우상을 수상합니다.

2011년 스파이명월 이라는 작품을 촬영하던 도중 미국으로 떠나버린 사건도 있었지만 이내 복귀해 끝까지 드라마 촬영을 잘 마무리 하였다고합니다.



스파이 명월 출연 이후 배우로서의 활동이 한동안 잠잠했던 한예슬은 2014년 SBS드라마 미녀의 탄생으로 3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합니다. 앞서 연예계에 유례없는 사건을 일으켜 걱정된다는 반응도 많았으나 제작발표회에서 이창민이"여권을 압수해 드라마가 끝날떄 까지 도망가지 않도록 약속받았다" 라고 이야기 하는가 하면 런닝맨에 출연하여 "다음부터 도망가지 않을 거야" 라는 자폭 드립을 치며 잘 대처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