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르포 특종세상' 프로그램에는 오랜만에 TV에 모습을 드러내는 배우 노현희가 출연하는데요. 모든 방송 활동을 중지한 노현희는 직접 극단을 설립, 연극 무대에 주력하고 있다고 하네요. 작년엔 '나의 스타에게', '슈퍼맨의 세월', '재판관 토끼' 등 보통 열정이 아니라면 결코 쉽지 않은 도전들을 극단 활동을 통해 해내고 있다는데요. 그만큼 노현희의 배우에 대한 열망이 대단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근래에는 ‘코로나19’로 예정된 공연마저 무산된 탓에 매일 아르바이트를 통해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노현희는 “하루 일당 7만 원을 받고 아르바이트를 한다”며 “뭐든 해야 합니다 그래서 얼굴이 보이지 않는 아르바이트를 많이 한다”고 말했어요.



노현희는 방송 출연을 안했던 기간 동안 옷장사부터 음식 장사까지 안해본 일이 없었다고 해요.. 하지만 배우라는 삶으로 돌아올 수 밖에 없었다고 하는데, 최근 불어닥친 '코로나19' 로 인해 공연마저 무산이 되어 요즘은 매일 아르바이트를 통해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해 안타까움을 샀습니다.

배우 노현희가 은둔 생활을 끝내고 각종 루머에 입을 연다.

노현희는 7월 10일 첫 방송되는 MBN '보이스트롯'에 출연해 그간의 논란과 수많은 억측에 대해 심경 고백을 털어놓는다.
‘보이스트롯’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악플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던 것을 고백하며 “내가 없어져야지 나의 진심을 알아주려나라고 생각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배우 노현희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49세 입니다. 노현희의 학력은 한성대 무용학과를 졸업, 숙명여대 원격 대학원 향장학과라는 다소 생소한 학과를 전공했는데요. 배우 노현희 키는 163cm로 알려져 있고, 그녀의 첫 데뷔는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를 했습니다.
 1983년부터 아역 배우 활동을 했으며 1992년에는 드라마 '백번 선 본 여자'에서 성인 연기자로 활동을 했네요. 1990년에는 성형 수술을 사실을 고백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성형 수술 이유는 이미지 변신을 위해 성형 수술을 했다고 하네요.

배우 노현희는 2015년 '미대 나온 여자' 앨범을 발매하며 트로트 가수로도 활동을 했었는데요. 노래 실력도 상당한 편이라하며, 그를 기반으로 다수의 뮤지컬 작품에도 출연한 바 있습니다.
노현희는 2002년 5월 아나운서 '신동진'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6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고 전남편 신동진과 이혼 이유가 노현희의 임신 불임 루머가 있었는데 사실이 아니라고 하네요.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이며 전남편 신동진과 자녀는 없다고 합니다. 이후 재혼 계획에 대해서는 두 번씩이나 남자한테 제 영혼을 팔고 싶지 않다고 했네요. 현재 남자친구 유무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열애설 기사가 난 적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