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창민 결혼발표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네요! 최강창민, 9월 5일 결혼 발표! 예비신부는 비연예인. 자필편지 전문공개!
어제 뜬금없이 류승범이 여자친구를 공개하고 결혼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이후에 오늘은 또 최강창민이 교제중인 여자친구와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는데요.
최강창민은 2020년 6월 12일 오후 동방신기의 공식 팬클럽 커뮤니티 리슨을 통해 자필편지가 최강창민이 결혼발표를 하는 자필편지가 올라왔습니다!

최강창민은  “팬 여러분께는 내 인륜지대사를 다른 분들의 글 또는 입에서 입으로 전하는 이야기가 아닌 직접 소식을 전해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했다”라고 결혼발표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최강창민은 "현재 교제 중인 여성분이 있다. 그분과 믿음과 신뢰를 주고받으며 좋은 관계로 지내왔고 자연스레 이 사람과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 하고싶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 더위가 끝날 무렵인 9월에 식을 올리기로 하였다. 결정을 응원해 주고 함께 기뻐해 주던 윤호형에게 그리고, 진심 어린 조언과 충고를 보내주신 소속사 관계자분들께도 이 글을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 전한다”라고 결혼발표를 했네요!

최강창민은 성격도 좋고 잘생기기로 유명하죠!  최강창민이 결혼발표를 했는데 행운의 예비신부는 누구일까요!

아직 공개된 정보는 없고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이라고 하네요!

최강창민의 교제 사실은 지난해 12월 동방신기 최강창민, 비 연예인과 열애 중…한류 스타의 사랑 기사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최강창민은 한 지인을 통해 여자 친구를 알게 됐고, 이후 서로 호감을 느껴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꾸준히 사랑을 키워온 최강창민과 여자 친구는 결혼으로 그 결실을 맺게 됩니다.

최강창민 자필편지 전문이에요!
안녕하세요. 동방신기의 창민입니다.
가 팬 여러분들께 직접 말씀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생겨 용기를 내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결코 가볍고 쉽게 말씀드릴 내용이 아니다 보니, 한 글자 한 글자 적고 있는 지금도 많이 떨리면서 긴장이 됩니다. 부족한 저를 큰 애정으로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을 저의 갑작스런 이야기로 놀라게 하고, 혹여 서운해 하실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되어 한편으로 미안하고 무거운 마음이 듭니다. 그래도 팬 여러분께는 저의 인륜지대사를 다른 분들의 글 또는 입에서 입으로 전하는 이야기가 아닌, 제가 직접 소식을 전해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 하였습니다.

제가 가수로 데뷔를 한지 약 17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 시간 속에서 모든 것에 서툴고 어리숙했던 고등학생이 어느덧 30대 중반의 나이가 되었습니다. 제 삶의 거의 절반이라는 시간을 동방신기의 맴버로서 살아왔습니다. 돌이켜보면, 잠시 윤호형과 저 그리고 팬 여러분 모두가 앞으로의 동방신기가 어찌 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휩싸인 시기도 있었지만, 팬 여러분들께서 동방신기를 지켜 주셨고, 큰 사랑을 보내주셨기에 저도 지금까지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얼마 전의 기사를 통해 알고 계시듯, 현재 저는 교제중인 여성분이 있습니다. 그분과 믿음과 신뢰를 주고받으며 좋은 관계로 지내왔고 자연스레 이 사람과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 하고싶다는 결심을 하게 되어, 더위가 끝날 무렵인 9월에 식을 올리기로 하였습니다. 저의 결정을 응원해 주고 함께 기뻐해 주던 윤호형에게 그리고, 진심 어린 조언과 충고를 보내주신 소속사 관계자분들께도 이 글을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제가 나아가려는 길은 지금까지 걸어온 길보다 더 큰 책임감이 따르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지금보다 더욱 더 올바르게 주어진 일과 매 순간에 최선을 다하고, 저를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분들께 더 보답 할 수 있는 한 가정의 가장이자 동방신기의 창민이 되려 합니다.

최강창민은 1988년 2월 18일 생으로 나이는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 33살입니다.  본명은 심창민이며 고향은 서울특별시 송파구에서 태어났다고 합니다.
키는 184.5cm 몸무게 69kg으로 혈액형은 B형이라고 합니다. TV에서 보이는 키보다 실제 키가 훨씬 크게 느껴지는군요.
최강창민은 지난 2003년 동방신기 멤버로 데뷔, 한국을 넘어 일본 등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누린 '한류스타'입니다. 가수 활동 외에도 '아테나:전쟁의 여신', '파라다이스 목장', '미미', '밤을 걷는 선비'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얼굴을 알렸습니다.


또 2011년 '파라다이스 목장'을 시작으로 연기에 도전, 영화 데뷔작인 '황금을 안고 튀어라'로 일본에서 신인상 3관왕을 힙쓸었습니다.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최강창민에게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