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과 정소민이 공개 열애 3년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26일 이준 소속사 프레인TPC 관계자는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이 맞다'면서.
정소민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도 결별설에 관해 '사실'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정소민과 이준의 결별은 이전부터 계속 루머로 돌아다니긴 했는데..

실제로 결별 했다니 안타깝지만 그래도 무슨 사연이 있지 않았을까요?
두 분 모두 앞으로도 좋은 연기 보여주시길 바라면서, 두 분에 대해서 한 번 알아볼게요.

정소민은 1989년 3월 16일생으로 올해 만으로 31살이 되는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여배우입니다. 정소민 키 163cm에 몸무게 44kg로 여리여리한 몸매와 여성스러운 외모와는 달리 대단한 악바리라고 하는데요. 고등학교 시절 무용을 하면서도 성적이 늘 상위권을 유지했다고 하죠.
 2010년 김남길, 한가인이 주연으로 참여했던 SBS의 수목드라마 ‘나쁜 남자’에 홍모네 역을 연기하며 데뷔를 치르게 됩니다.
못해도 매년 2개의 작품을 소화해오고 있는 정소민은 2015년부터 영화 작품까지 해서 무려 1년 중에 3개의 작품을 소화해 오고 있습니다. 2016년도만 제외한다면 그녀는 멈춤 없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며 커리어를 쌓고 있습니다.



드라마로는 JTBC의 ‘디데이’, KBS2의 ‘마음의 소리’, KBS2의 ‘아버지가 이상해’, tvN의 ‘이번생은 처음이라’, tvN의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tvN의 ‘어비스’, JTBC의 ‘멜로가 체질’ 등등 많은 수의 작품을 소화해 오고 있습니다. 영화도 2015년도에는 ‘스물’, ‘앨리스: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 2017년도에는 ‘아빠는 딸’, 2018년도에는 ‘골든 슬럼버’, 2019년도에는 ‘기방도령’으로 작품 커리어를 쌓고 있습니다.


이준, 1988년생으로 본명은 이창선 올해 나이 33살 그룹 엠블랙으로 데뷔해서 닌자 어쌔신에서 10대 라이조 역으로 연기를 시작했네요 약간 엉뚱한 이미지이지만 그래도 사랑스러운 캐릭터 인 것 확실한거 같은 배우 이준씨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이후 드라마 '정글피쉬', '선녀가 필요해', '아이리스 2', '갑동이', '풍문으로 들었소', '아버지가 이상해'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는 배우가 되었습니다.

이준과 정소민은 지난 2017년 8월 종영된 KBS 2TV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 공개 열애를 해왔었죠.
공개연애를 하는 스타커플로 이름을 올리면서 행복해보였는데요

이준이 군 복무기간에도 굳건하던 둘의 관계가 최근 각자 일정으로 소원해졌다고해요 ㅠㅠ

이준과 정소민 이제 한 작품에서 ..볼 수 없겠지만 두사람의 앞으로의 연애활동 응원할게요.

이준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고요의 바다로 작품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고해요.

정소민은 최근 드라마 영혼수선공에 출연했었는데요. 이후
차기작을 검토중이라고 하니 정소민의 차기작 기대해볼게요!!

상상도 못했지만 연인사이의 문제는 제3자가 알수 없으니...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