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계인이 오랜만에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을 한다고 하여 많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계인은 배우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그의 웃는 모습뒤에 숨겨진 아픈 과거아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천이 고향인 이계인의 나이는 1952년 생으로 올해 나이 70살 입니다. 이계인은 1971년에 데뷔하였는데요. 이계인은 5기 MBC5기 공채로 배우로 데뷔하였습니다. 이계인은 수사반장에서 범인 역활을 주로 맡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후 전원일기에서 귀동이 역으로 사랑을 받았고 태조왕건에서 애술역으로 개성 넘치는 조연으로 아직까지도 이계인의 성대모사를 할 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이계인은 스포츠 매니아 라고 합니다. 평소 권투, 싸움 등 과격한 스포츠를 좋아하고 마초 기질이 다분하다고 합니다.

이계인은 촬영 중에서 말에서 떨어지는 바람에 건강이 좋지 않았는지 지난해 갑자기 집 마당에서 쓰러지면서 8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척수수술 이후 처음으로 방송을 하는 것인데요. 이계인은 집에서 쓰려졌을 떄 몇시간을 기어서 집에 들어갈 수 있었다고 그때의 아픔을 이야기 한다고 하는데요

이로 인해 이계인은 전신마비가 올 수 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다행이 수술로 인해 건강을 되찾았다고 합니다.

이계인은 뒤 늦게 2016년 결혼을 하였는데요. 이계인은 결혼 당시에 사실혼 관계였지만 혼인신로를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 아내가 집에 들어오지 않더라고 말하였는데요. 이계인에게 아내 대신에 아내의 조카가 찾아왔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이모가 다른 남자와 10년 넘게 동거를 하고 있다고 말하더라 라며 충격적인 사기 결혼을 당했다고 합니다. 이계인의 전부인은 같이 살던 남자가 부도를 당해서 경제적인 이유로 이계인과 결혼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계인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당시 아내의 남자가 찾아와서 빌었다고 합니다. 그걸 보고 집에 들어와 통곡을 했다고 하는데요. 장모님에게 물어보아도 아내의 거처에 대해서 칭계를 대기만 하고 알 수 없었다고 합니다. 이계인은 이혼 이후 가장 힘들었던 것인 이혼의 책임을 온전히 이계인이 모두 져야 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계인은 믿었던 여자에게 배신 당한 아픔을 술로 달래었다고 한다. 아무 일 없는 것처럼 하고 다녔지만 같은 아파트에서 사는 고두심은 뭔가 이상한 일이 있다고 짐작했다. 그래서 고두심이 이계인의 얼굴 모습이 늘 안좋아 보여서 경비에게 물어보고, 이계인에게 사실을 말하라고 했다.

  그래서 자초지종을 고두심에게 밝히니 빨리 어려움을 탈피하고 살 생각을 해야지 이게 뭐냐고 하며 이계인이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했다고 한다. 결혼을 하면 인연을 만나야 했는데 그로서는 악연을 만난 셈이었다. 현재 이계인 가족은 재혼을 하였으며 아들이 있다고 한다.

드라마에서 얄미운 역을 맡다보니 사람들이 나의 문제로 이혼을 했을 것이라고 짐작했다고 합니다.이계인은1997년 현재의 아내와 재혼하여 슬하에 아들을 두었는데요. 아들은 이계인의 아내가 전남편 사이이에서 낳은 아들로 이계인의 친아들은 아니라고 합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착하게 자라주었고 내가 키우고 있으면 친 아들이라고 언급하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들어내기도 하였습니다. 이계인의 절친으로 알려진 고두심이 마이웨이에서 출연하여 이계인과의 이야기를 털어 놓는다고 하는데요. 사실 이계인은 고두심이 첫 사랑 이였다고 방송에서 언급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하였습니다.

전 부인과의 이혼 이후 그는 큰 충격을 받고 정말 힘든 생활을 이어갔다고 합니다. 현재는 재혼을 하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둘 사이에 친 아들은 없다고 하네요.

  남양주에서 전원생활을 잘 하시며, 건강 되찾으시걸랑 텔레비전에서 저음의 터프한 목소리로 멋진 모습 보여주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