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천호진의 부친이자 1세대 프로레슬러인 천규덕 씨가 2일 지병으로 별세를 했습니다. 향년 88세입니다. 2020년 6월 2일 천호진 소속사로 알려진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에 따르면 천호진의 아버지인 1세대 프로레슬러 천규덕 씨가 이날 지병으로 별세했습니다. 해당 소속사 측은 "천호진은 지금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전했답니다.

고인은 1960~1970년대에 활약한 프로레슬러 1세대로 ‘당수촙의 대가’로 불렸습니다 근래 지병으로 요양병원에서 생활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수가 특기였던 천호진의 아버지 천규덕은 이벤트로서 황소를 무려 3마리를 맨손으로 잡아 죽이며 프로레슬러로 데뷔했답니다. 천규덕은 현재 유일하게 생존해 있는 한국의 1세대 프로레슬러랍니다.
이후 1972년 미국 프로레슬링 무대에 데뷔하기도 했으며, 1975년에는 한국프로레슬링 헤비급 챔피언을 지냈으며 1980년 현역에서 은퇴했답니다. 프로레슬러로 데뷔하기 전 1949년 육군항공대에 입대, 1963년 육군 상사로 전역한 고인은 한국전쟁 참전용사로 무공훈장을 수훈한 바 있답니다. 최근에는 지병으로 요양병원에서 지내왔답니다. 참고로 고인의 빈소는 나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고 하며, 발인은 오는 2020년 6월 4일 엄수된답니다. 장지는 서울 국립현충원이랍니다.

호진 나이는 1960년생 61세입니다.
천호진 고향은 부산인데요.
1983년 MBC 17기 공채 탤런트를 통해 데뷔하였습니다.
1986년 연기 데뷔초에 결혼을 하였습니다.

천호진 소속사는 제이와이드컴퍼니입니다.
이보영, 김소연, 안재홍 등이 속해있습니다.
천호진 키는 173CM로 알려져 있습니다.
천호진 아버지는 천규덕 씨인데요.
프로레슬러입니다.

호진은 슬하 1남1녀가 있다고 하네요.
천호진 학력으로는 장충중학교, 배재고등학교입니다.
인하대학교 화학과를 중퇴했다고 해요.
천호진은 장르 가리지 않고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입니다.
연기 정말 잘하죠.





천호진은 그동안 많은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습니다.
천호진은 영화 이중간첩, 말죽거리 잔혹사, 범죄의 재구성, 인형사,
주먹이 운다, 비열한 거리, GP506, 악마를 보았다, 불꽃처럼 나비처럼,
부당거래, 김종욱 찾기, 이웃사람, 간신, 베테랑, 반드시 잡는다 등에 출연했습니다.


천호진은 그동안 라이프, 맨투맨, 육룡이 나르샤,
파랑새의 집, 닥터이방인, 굿닥터, 시티헌터, 무신, 각시탈,
동이, 세잎클로버, 눈의 여왕, 꼭지, 숨은 그림 찾기 등 드라마에 출연했습니다.
천호진 너무 멋있어요.

아울러 천호진은 현재 KBS2 주말극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 중이랍니다. 이와 관련해 케이비에스 측은 "천호진 배우의 아버지상으로 일정을 다음주로 미뤘다. 그렇지만 촬영분이 여유가 있어서 방송에는 지장이 없는 상황인 것이다"고 전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