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승 소속사 여진엔터테인먼트는 "김재승이 21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다이아몬드홀에서 결혼식을 치른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두 사람은 서로를 위하고 이웃과 나누며 감사함을 배우면서 함께 살아가겠다고 약속했다"며 "인생의 반려자로 새로운 시작을 알린 두 사람에게 축복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예비신부는 1살 연하의 모 국적항공사 승무원으로 1년여 교제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예비신부는 특히 대한민국 농구스타 박찬숙과 함께 7~80년대 여자 농구계를 풍미했던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이자 현 한국중고농구연맹 부회장이자 MBC 농구해설위원 정미라의 딸이다.


이번에 결혼하는 김재승은 1983년생으로 2020년에 나이가 38살이네요! 키는 185cm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재승은 2004년 MBC 드라마 "논스톱4"로 데뷔, 이후 tvN "가족의 비밀" MBC "엄마" KBS 1TV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높은 시청율을 자랑했던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안방 극장의 감초 배우로 인정받았습니다. 근래작은 지난 해 종영된 KBS 1TV 일일극 "비켜라 운명아"로, 송재윤 역을 연기했어요.

시트콤 "논스톱", 드라마 "찬란한 유산", "맨땅에 헤딩" 등을 통해 배우로 이름을 알린 김재승이 가수로 변신했어요. 그는 미니앨범 "JS Who"와 타이틀곡 "나만 바보죠"를 발표 하고 또 다른 끼를 발산할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차세대 한류스타로 주목받기 시작한 김재승. 하지만 그는 국내에서 먼저 인정받고 싶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어요.


김재승 결혼 소식은 평소 가까이 지내온 동료 연기자들과 방송, 연예 관계자들에게 그가 직접 청첩장을 전달하면서 연예계 안팎에 알려지게 됐습니다. 그의 또다른 지인은 결혼에 골인하게 된 두 사람과 관련 "선남선녀로 주변의 큰 부러움을 샀던 커플”이라 소개하기도 했어요.

네티즌들은 김재승의 결혼 소식에 “논스톱 매점남이다, 예쁘게 잘 사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했어요. 다시 한번 결혼 축하드리며 결혼 이후에도 활발한 활동 보여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