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싣고' 에 예방의학 박사 여에스더가 출연합니다. 여에스더는 작년에 남편인 홍혜걸 의학 전문기자가 방송에 출연 이후 첫사랑에게 연락이 와서 1시간 동안 통화를 했다는 일화를 공개합니다. 에는 여에스더가 출연해 그녀의 콤플렉스를 극복할 수 있게 도와준 소중한 인연으로, KBS 라디오 프로 '건강365' 진행 당시 만난 이원규 PD를 찾아나서는데요

​이날 여에스더는 본인의 못난 얼굴, 촌스러운 사투리, 그리고 철부지 남편, 홍혜걸까지 인생의 세 가지 콤플렉스를 말합니다
​여에스더에게 항상 아름답다는 말과 함께 열렬한 구애를 펼치며 나타난 지금의 남편 홍혜걸 만났어요
​만난 지 3주 만에 프러포즈, 만난 지 93일 만에 결혼에 골인한 두 사람은 행복한 미래를 꿈꾸었으나 그것도 잠시, 여에스더는 '철부지 남편의 무책임한 경제 관념'이라는 한 가지 콤플렉스를 더 얻고 말았어요
​홍혜걸은 결혼 이후 숱한 사업에 손을 댔지만 2001년 당시 6억이라는 큰 빚을 지게 되었고, 여에스더는 한 달에 30번 이상 전국으로 강의를 다니며 빚을 갚기 위해 고군분투해야 했다네요.
그녀가 이원규 PD를 만난 것은 2004년입니다. 당시 그녀는 처음 개업한 병원에서 환자 한 명당 최고 20분~1시간 동안 상담을 하면서 하루 15명 환자도 보기 힘들어 경제적으로 조금 어려웠던 시기를 보냈습니다.

생긴것입니다. 거기에 남편은 과로로 건강까지 나빠져 2004년에 출연해던 건강365를 하차를 히게 된 것입니다.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시기 이원규 PD는 그녀에게 후임 MC자리를 제안까지 했습니다.

당시 일본에서 생활했었기에 생긴 일본식 억양과 대구가 고향이라 사투리까지 섞인 어투는

방송 진행을 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의기소침해 있던 그녀에게 이원규 PD는 “최고 미녀 MC”라며 자신감을 주고 발음 교정책도 직접 선물하며 사투리를 고칠 수 있게 해주었기에 지금까지 방송에 출연할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여에스더와 이원규PD는 갑작스레 연이 끊어졌다고 하는데요. 이원규 PD가 KBS를 퇴사하며 연락이 끊어졌고, 이번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해 그를 찾는다고 합니다.
여에스더는 이원규 PD에세 여성 사업가로 방송인으로 자리를 잡으며 살아가고 있는 지금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뒤늦게라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이제는 인생의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성공한 여성 사업가, 능숙한 방송인으로서 자리매김한 지금의 당당한 모습으로 이원규 PD를 만나 늦게나마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밝혔어요
당시 아이를 키우며 경제 활동까지 했던 그녀에게는 방송을 진행하는 시간이 유일한 힐링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아직도 남편에 대한 울분이 가시지 않았는지 여에스더는 방송 내내 남편 홍혜걸의 무책임한 경제관념으로 분통을 터트렸습니다. 그리고 결혼 23년 차인 지금 남편이 꼴도 보기 싫어 각방을 쓰고 있다고 밝히기까지 합니다.


본명 여에스더이며 1965년 5월 11일로 만으로 나이 56살이라고 하네요. 학력 학교는 대구남산 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 학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예방의학 전공 의학박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예방의학 전공 의학박사이며 서울 고향은 대구광역시입니다. 대단한 학력을 자랑하고 있네요. 그리고 가족 사항은 언니, 여동생, 남편 홍혜걸, 자녀 아들 2명이 있다고 하네요. 소속사는 에스터포뮬러 대표이사라고 합니다.

여에스더는 흡사 ‘미운 오리 새끼’처럼 다른 자매들과는 달리 동그란 얼굴에 툭 튀어나온 입 때문에 놀림을 받아 상처를 받으며 자랐다고 밝혔는데요. 중학생 때는 날이 갈수록 더 불규칙해지는 치열 때문에 크게 스트레스를 받아 그 시절 사진을 다 찢어버렸을 정도로 상처가 깊었다고 합니다.




여에스더는 심지어 얼굴 콤플렉스 때문에 대외적으로 사람들 앞에 나서야 하는 외교관의 꿈을 포기하고 의학 지식으로 승부를 볼 수 있는 의사의 꿈을 선택했다며 진로를 결정하게 된 이유도 밝혔는데요. 여기에 '사투리 콤플렉스'까지 얻게 되어 말수도 줄어들고 사람들 앞에 나서는 게 어려워졌다고 해요.

또한 여에스더는 유명한 사업가 집안에서 태어나 넉넉한 가정 환경에서 자랐지만 가부장적인 집안 분위기와 유모 손에 자란 탓에 늘 애정결핍이 있었다고 합니다. 심지어 약골인 탓에 어머니로부터 늘 모자란 자식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자라왔다고 하는데요. 더불어 3년 전 제일 의지가 되던 바로 밑 여동생이 죽으며 마음의 병을 앓게 되었다고 해요.

홍혜걸은 1967년 2월 6일로 만으로 나이 54살이며 고향은 인천광역시라고 합니다. 학력 학교는 용산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 박사이네요. 가족은 부모님 아버지, 어머니, 아내 여에스더 아들 홍성우, 아들 홍영우이며 종교 천주교라고 했습니다. 소속사는 의학채널 비온뒤 대표이사라고 하네요. 그리고 해군 군의관으로 군대 복무를 했으나 군대 복무 중 허리를 다쳐서 수술 후 1년 만에 의병 제대를 했다고 합니다. 또 직업은 의학 칼럼니스트, 언론인이라고 했습니다.




홍혜걸은 서울대병원에서 인턴과정을 마치고 해군 군의관으로 복무 중 허리를 크게 다쳐 수술 후 1년 만에 의병 제대를 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제대 직후 중앙일보에 입사하여 대한민국 최초의 의사 출신 의학전문기자가 되었죠. 대표적인 영양제 예찬론자로 하루에 26알씩 먹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