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뽕숭아학당 3회 방송 촬영지는 이천 '자채방아마을'이라고 하는데요. 푸르른 논이 펼쳐진 공기 좋은 농촌에서 부족한 일손을 돕는다고 합니다.


최초 논두렁 라이브부터 모내기 대행까지 펼치며 농활봉사에 나섰다고 합니다. 여기에 국민아들 서비스로 어깨 안마에 이어 드라이브쓰루 카페까지 열어 어르신들에게 시원한 음료까지 제공하며 풀코스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자연에서 펼쳐지는 '뽕 초심' 교육은 또 어떨지 기대되는데요.



'스쿨 뽕 버스'에서부터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F4는 농민들에게 위로송을 선사하는 등 도착전까지 흥을 끌어올렸다고 합니다.



TV조선 뽕숭아학당은 예능이라 재미도 있지만 중간중간 미스터트롯 멤버들의 노래를 들을 수 있어 너무 좋은데요.



처음 듣는 노래들도 있지만 결코 낯설지 않은?.. 이런게 트롯의 매력이 아닐까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이천 자채방아마을에 도착한 버스에서 내린 F4의 모습은 그야말로 농촌 총각들인데요. 꽃무늬 일복 바지를 입고 장화에 밀짚모자까지~



오랜만에 공기좋은 자연에서 한껏 들뜬 F4앞에 젖소들이 보이고..

그 광경에 시선을 뺐긴 F4는 젖소들의 1등급 원유를 기원하며 '소를 위한 뽕 타임'까지 펼쳐진다고 해 꿀잼을 예고하고 있습니다.ㅎㅎ (벌써웃김ㅎㅎ)



영탁이 '누구없소'를 부르자 이에 이찬원은 시작부터 '소'가 들어간다며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를 센스있게 선곡해 웃음을 주었다고 합니다.



임영웅은 '풍문으로 들었소'를 불렀고, 마지막에 부담을 느낀 장민호는 '일소일소 일노일노'를 열창해 전원성공기념으로 일소일소 세레모니까지 펼쳤다고 해 기대감을 주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모내기를 시작하고, 난생처음 해보는 모내기에 적성을 찾았다며 신이난 장민호의 모습이 그졌다고 하는데요.

반면 임영웅은 어르신들과 수다삼매경에 빠져 모내기 속도가 느려지자 멤버들의 눈총을 받기도 했다고 해 빨리 보고싶어 집니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임영웅은 화이트 셔츠에 핑크색 스카프를 매고 귀여운 매력을 내뿜고 있다. 뿔테 안경과 무심한 듯 덤덤한 표정, 단정한 헤어스타일은 모범생을 연상시킨다.

네티즌들은 "방구석 1열은 나" "얼굴 무슨 일이야?" "본방사수 같이해요" "너무 귀여워요" 등 댓글을 남겼다.


논두렁 라이브에 어신들을 위한 국민아들 서비스까지!

웃음과 재미 눈물과 감동이 있는 TV조선 '뽕숭아학당' 3회는 5월 27일(수) 오후 10시에 방송됩니다.



역시~ 미스터트롯 멤버들의 인기는 그야말로 대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