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방송에서나온 KBS2 예능프로그램 ‘편스토랑’에서 면역력 밥상을 주제로 요리 대결을 펼치는 편셰프들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오윤아가 갑상선암을 투병했다고 털어노았습니다.

아들과 같이 출연한 오윤아는 아침부터 청각놀이를 시작했어요. 소방차 소리를 듣고 바로 소방차라고 하거나, 경찰차 소리를 듣고 경찰차 소리라고 척척 문제를 맞추는 아이를 보고 오윤아는 함박웃음을 지었습니다


아들과 한참을 놀아준 뒤 오윤아는 친언니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오윤아는 친언니가 악성 갑상선암에 걸려 위기가 있었지만, 자연식으로 음식을 바꿔 극복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오윤아의 친언니는 과거 갑상선에 악성 종양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는데요. 당시 방사선 도 포기했을 정도로 심각했던 오윤아의 언니는 도시를 벗어나 자연에서 생활하며 자연식 위주의 음식으로 건강을 차츰 되찾았다고 합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음식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아는 오윤아의 언니는 '면역력'을 강화하는 여러 식재료를 추천했는데요.


이어 오윤아도 조심스럽게 과거 자신의 투병 경험을 털어놨는데요. 실제 오윤아는 "30살 첫 해에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다"라며 "건강에는 자신 있었는데 아이를 키우면서 일도 병행하다 보니 예민했던 것 같다. 내 인생에서 최고로 예민했던 시기였다"라고 회상했습니다.

하지만 오윤아 역시 열심히 극복해 건강을 되찾았다고 하는데요. 오윤아는 갑상선암에 걸렸을 당시 "그때 너무 어려서 그런지 심각하게 생각하고 좌절하지 않았다"라며 "그래서 잘 이겨냈다"라고 특유의 환하게 미소를 지어 모두를 안심시켰습니다.


오윤아 씨는 1980년 10월 생으로 올해 41살 입니다 경상남도 울산에서 태어났으며 169cm 53kg .


오윤아는 2007년 1월에 남편 송훈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8월에는 아들 송민을 출산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2015년 6월 2일에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고 하며, 양육권은 오윤아가 갖는다고 합니다


오윤아 씨는 이혼 후에 싱글맘으로 새 삶을 살고 있는 오윤아 씨는 혼자 아이를 키우는것의 고충을 많이 털어 놨습니다 아이가 아픈데 촬영을 하면서 병원에 들를 때가 가장 힘들다고 하였는데요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때 일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 절망적이라고 했습니다 오윤아 씨의 아들은 병이 있는데요 자폐증 즉 발달 장애라고 합니다 아들 송민이는 병으로 인해서 다른 아이들보다 체중이 덜나가며 지능도 발달이 늦고 전체적으로 남들보다 성장이 늦다고 합니다
절벽 하강 훈련 도중 오윤아는 “보고 싶은 사람이 있느냐”란 질문에 “아들 민아 사랑한다”라며 아들을 생각하며 눈물을 보였는데요.


당시 오윤아는 “우리 아들이 발달장애가 있어서 나와 오랫동안 떨어져 있는 걸 불안해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오윤아 아들 장애 언급 이후, 실제로 아이에게 어떤 엄마냐는 질문에 “바쁘다 보니 좋은 엄마일 수가 없다”라며 “아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려고 노력하는데 점점 줄어들게 돼서 미안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지금은 오윤아 씨의 아들 송민이는 약물 치료로 많이 좋아졌으며 오윤아 씨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금전적으로 많이 회복된 상태인데요 현재.

현재 싱글인 오윤아는 중학교 때까지 현대무용을 배웠는데 가세가 기울어 포기하고, 고교 졸업 후 1년여 동안 백수생활을 하다가 우연히 시작한 게 레이싱 모델이라고 합니다.

그당시 오윤아 수입이 1990년대 말인데도 불구하고 월 400만원이 들어왔다고 하는데요. 대단한 수입인 것 같습니다.


오윤아는 1999년부터 2003년까지 레이싱 모델로 활동 하다가 2004년에 드라마 '폭풍속으로'를 통해 연예계에 정식으로 데뷔하면서 본격적인 배우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오윤아는 레이싱 모델 경력을 잊고 봐도 웬만한 배우들보다 훨씬 연기를 잘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레이싱 모델 출신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도 많을 정도죠.


물론 배우활동 초반에는 연기에 대한 논란이 있었지만. '올드미스 다이어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고, 곧이어 2006년 '연애시대'에서 빼어난 호연을 보여준 결과, 오윤아는 연기력을 인정받으면서 이후 중요한 조연 연기자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로 오윤아는 다양한 연기를 펼쳤으며, 주로 맡는 배역으로는 의사나 경찰 등 전문직 도시적인 이미지이며, 악역도 많이 연기했습니다.